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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노트

참된 의는 오직 ‘믿음으로’ 가능하다(로마서 9:30~33)

2021년 05월 국제제자훈련원

<훈련생 큐티 샘플>


내용관찰

바울은 의를 따르지 않았던 이방인들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여 의를 얻게 됐다고 말한다. 반면에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믿음이 아니라, 자신들의 행위를 의지했기 때문에 의를 얻지 못하고 돌에 부딪치게 됐다고 한다. 또한 바울은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해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나, 이를 믿지 않고 자신의 행위를 의지하는 자는 넘어져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고 말한다.


연구와 묵상

1. 바울은 왜 이방인들이 의를 얻게 됐다고 말하는가?

바울은 율법에서 요구하는 의를 따르지 않았던 이방인들이 믿음으로 의를 얻게 됐다고 명확하게 말한다. 이방인들은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임으로 의로움을 얻게 된 것이다. 즉 이방인들은 율법이나 행위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이 자신들의 구주이심을 믿음으로 참된 의를 얻게 됐다.


2. 하나님께서 시온에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두신 이유는 무엇인가?

이스라엘이 율법을 찾은 것은 바른 일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믿음이 아닌 행위를 강조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핵심을 놓쳤다. 율법의 핵심은 믿음이기 때문이다. 이에 바울은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해 하나님께서 시온에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두셔서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신다고 말한다. 여기서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는 예수님을 뜻하는데, 그분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얻게 되지만, 거부하고 믿지 않는 사람...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57 2021년 5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