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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간증

기쁨으로 사명자의 길을 걷다

2021년 06월 김석 안수집사_ 부전교회

내게 모든 훈련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어느 날 ‘성도는 어떻게 하루를 살아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때부터 마치 전쟁 경험이 한 번도 없는 병사가 적지에 혼자 나가 서 있는 기분이 들었다. 이후로 인도하심을 따라 받은 사역훈련은 내가 무엇을 소망해야 하며,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알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섬김의 기쁨과 부활의 소망을 주시다

사역훈련을 통해 먼저 소그룹을 인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최초 소그룹인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가 어떻게 세워지는지 주목하게 하셨다. 이제는 ‘소그룹 리더’라는 말이 나와 상관 있는 단어이며, 하나님께서는 섬김을 미루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며 배운 대로 행해야 한다는 생각을 주셨다. 

또 무엇을 하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심을 확신하면서 교사로 섬김을 시작했는데, 하나님께서는 내 마음에 섬김의 기쁨을 먼저 선물해 주셨다. 

사역훈련 중 로마서 8장을 배우며 주신 말씀 중에 내가 마음에 새긴 것은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는 18절 말씀과,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는 32절 말씀이다.

이 말씀을 통해 성도인 나는 하나님께서 주실 부활을 소망하며 사는 것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58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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