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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컨설팅

여름방학에도 제자훈련을 휴강하지 않기로 했다!

2021년 06월 유헌형 목사_ 논현주안장로교회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 보통 교회는 주일학교 수련회를 준비하고 단기선교를 기획했다. 그리고 교회 일정에 맞춰 제자반은 방학을 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작년부터 수련회와 단기선교는 취소됐다. 언제 재개될지 불투명하다. 제자훈련 역시 중단됐다가 작년 가을부터 온라인으로 다시 시작했다. 

성도들의 휴가 일정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팬데믹으로 제한적이긴 하나, 재택근무로 일하는 부모와 온라인 수업을 듣는 자녀들은 서로 시간만 맞으면 휴가철이 아니더라도 전국 어디로든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됐다. 예배 또한 온라인으로 어디서나 예배드릴 수 있다 보니, 여행으로 인해 교회에 나오지 않는 이들도 많아졌다. 

그러나 정부의 방역 수칙 단계에 변화가 생기면, 언제든지 떠나려고 했던 휴가를 유동적으로 취소하거나 미룰 수밖에 없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교역자들이 함께 기도하며 고민한 끝에 이번 여름은 제자훈련 방학을 하지 않기로 했다. 어떤 이유에서(또는 어떤 유익이 있기에) 이런 결단을 했으며, 또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는지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영적 훈련을 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앞서 언급했듯이 코로나19 전 여름휴가 기간은 수련회와 단기선교 등 집중적으로 영적 훈련이 진행되는 시간이다. 제자훈련을 휴강한 이유는, 그 훈련을 대체하거나 그 이상으로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58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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