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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슈 - 집단 히스테리를 극복하는 믿음의 능력

2021년 06월 추태화 소장_ 이레문화연구소

코로나19, 집단 히스테리 현상 가속

코로나19 펜데믹이 세상을 덮은 지 벌써 2년 여의 시간이 지났다. 현재 백신 수급으로 온 지구촌이 치유를 위한 대응으로 부산하다. 뜻하지 않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은 사망자, 중증 환자, 무증상 환자 등 개인과 사회의 안정된 삶과 실존을 흔들고 있다. 코로나19는 예전의 전염병과 차원이 다른 변이를 보이며 아직도 확산이 멈추지 않고 있다. 전지구적, 전사회적 후유증을 남기고 있는 코로나19는 인류적 재앙임에 틀림없다.

그러면 인류는 이런 사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뉴 노멀을 향해가고 있는 현재, 문명사적으로 코로나19 전후(前後)는 명확하게 다를 것이다. 클라우스 슈밥의 제언에 따라 “위대한 리셋”(The Great Reset)은 불가피해 보인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분석처럼 코로나19로 인해 그리스도인 역시 3중의 변곡점(시대의 변화, 영적 정체, 낯선 다음 세대의 등장)을 맞은 것이 확실하다. 이제 프랜시스 쉐퍼의 고전적 도전으로 자문해 본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How should we then live?)

지난 5월 초에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1년 1분기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 조사 결과”는 의미심장하다. 의아스럽게도 20~30대가 심각한 타격을 받았으며, 30대 여성의 위기감이 고조됐다고 분석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 블루, 코로나 레드, 코로나...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58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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