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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깨운다

Again, 교회를 묻다

2021년 09월 오생락 목사_ 하늘평안교회

“저는 사데교회를 보면서 오늘의 한국 교회를 보는 것 같다는 불안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수십 년 동안 기적 같은 부흥을 경험한 화려한 과거를 갖고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그것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5만이 넘는 교회, 천만 성도, 세계 제일의 교회, 새벽을 깨우는 대단한 열심, 남에게 뒤지지 않는 헌신, 만 명이 넘는 선교사들, 많은 헌금, 큰 교회당 등 자랑거리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만일 누가 오늘의 한국 교회를 보고 행위가 죽었다는 소리를 하면 저는 그 말을 절대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저의 이러한 확신을 흔들어 놓는 심각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사회가 한국 교회를 너무 불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신뢰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목사의 신뢰도는 오래전부터 하위권입니다. 교회에 들어왔다가 실망하고 등을 돌리는 젊은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전도를 해도 잘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무종교자들에게 기독교는 제일 인기가 없습니다.”

- 고(故) 옥한흠 목사의 ‘2007년 한국 교회 대부흥 100주년 기념 대회 설교’ 중에서 


위기 앞에 선 한국 교회, 본질을 회복하라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의 소천 11주기를 맞으며 ‘2007년 한국 교회 대부흥 100주년 기념 대회 설교’를 떠올려 본다. 그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을 향해, “복음을 변질시켰다는 주님의 질책에서 자유로울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60 2021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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