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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4 - 리더가 영성을 관리해야 소그룹에 은혜가 흘러 간다

2022년 09월 유헌형 목사_ 논현주안장로교회

《피로사회》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온라인 예배에 익숙해진 성도들은 아직도 현장 예배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고, 교회의 심장이자 모판인 각 교회 소그룹이 침체되고 있다. 침체된 소그룹에 영적 활기를 다시 불어넣으려면, 소그룹 리더들을 재충전시켜야 한다. 논현주안장로교회의 경우 소그룹 리더로의 영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사명감과 목표 의식을 갖고 사역을 감당하도록, 소그룹 리더 모임과 철야예배 시간을 통해 수시로 영적 정체성 교육을 하고 있다. 


소그룹 리더는 작은 교회 목회자

소그룹 리더는 세상에서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고 가정에서도 맡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본업은 아니다. 세상에서의 직업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부업일 뿐, 소그룹 리더의 진정한 본업은 소그룹 안의 양들을 섬기는 ‘목회’다.

영혼을 구원하고 관리하는 목회가 소그룹 리더의 진정한 본업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재능과 시간을 주신 것은 세상 직업을 잘 감당하라고 부르신 것보다는, 영혼을 구원하고 관리하는 목회를 하라고 부르신 것이다. 소그룹 리더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마 6:33)는 소그룹 관리다. 내가 본업인 소그룹 관리를 잘 감당할 때, 부업도 형통하게 되는 것이다.    

초대 교회는 교회 건물이 없었기 때문에 가정에서 예배를 드렸다. 또 가정집이 교회였으며 소그룹 리더가 예배를 인도하는 가정교회의 목회자였다...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2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71 2022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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