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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 - 코로나가 준 한국 교회 고통,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자

2022년 10월 편집부

한국 교회 생존을 위협한 코로나 팬데믹

Q. 그동안 사랑의교회는 초교파적으로 열리는 한국 교회의 사회봉사나 연합 사업을 도우면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이번에 열리는 ‘9·26 한국 교회 섬김의 날’이라는 거대한 행사를 사랑의교회가 단독으로 열게 된 것은, 그만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고통당하는 수많은 한국 교회와 목회자들의 아픔에 대한 긴박성이 담보로 된 것 같습니다. 이 같은 섬김의 행사를 사랑의교회가 열게 된 취지가 궁금합니다.

그동안 사랑의교회는 한국 교회의 각종 현안과 연합 사업에 음으로 양으로 도우며 앞장서 왔습니다. 현재 한국 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사역의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기독교에 갈수록 적대적인 환경에서 한국 교회는 어떻게 살아날 것인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할 것인가”, “종교 다원주의에 빠진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믿음을 계승할 것인가”, “초고령화 사회와 1인 가구 증가 사회에서 교회는 어떻게 성도들을 섬길 것인가” 등 산적한 시대의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2년 반 동안 역사의 불청객인 코로나 팬데믹의 강을 건너면서 수많은 한국 교회가 무너지는 아픔을 겪었고, 그 상처와 생존의 고통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개척 교회, 시골 교회 등 미래자립교회의 고통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합니다. 이제 한국 교회는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2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72 2022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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