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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 따뜻함과 겸손함으로 섬기며, 오벧에돔의 축복을 사모하다

2022년 10월 편집부

- 사랑의교회와 성도들의 섬김

강단기도회, 주님 앞에 엎드려 온전히 의지하다

한국 교회와 목회자를 위로하고 섬기는 ‘9·26 한국 교회 섬김의 날’(이하 한교섬)을 준비하며, 사랑의교회는 가장 먼저 강단기도로 주님 앞에 엎드렸다. 기도는 사람의 힘이 아닌 가장 강력한 주님의 방법을 온전히 의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강단기도가 살아나야 한국 교회가 회복된다”

김도훈 목사(사랑의교회 행정목사)


Q. 한교섬을 위해 제일 먼저 강단기도회로 나아간 이유는 무엇인가?

한교섬 강단기도회는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함께 가자는 비전을 갖고 ‘강단의 영성’이 먼저 살아나야 한다는 오정현 담임목사님의 선포와 인도로 기도하며 시작됐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이번 한교섬의 모든 사역을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해야 함을 강조하셨다. 또 강단기도회를 통해 사랑의교회가 생명력이 넘치며 겸손히 낮아져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한 마중물로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Q. 강단기도회는 누가 모이고, 어떻게 진행됐는가?

강단기도회는 섬김의 날인 9월 26일로부터 한 달 전인 8월 27일 토요일에 선포돼 9월 25일 주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전체 교역자와 장로님들이 먼저 기도의 제물이 돼 강단에서 기도하는 것으로 진행했는데, 이내 많은 성도가 자발적으로 참석했다. 매시간 담임목사님이 주제 찬송과 말씀으로 강단기도회의 포문을 열어 주시고, 이후 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2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72 2022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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