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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 - CAL-NET 교회, 코로나19로 큐티지 적극 활용 증가

2020년 05월 편집부

온 세대가 온라인 큐티 나눔으로 일상의 은혜를 이어 간다!전국 CAL-NET(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 소속 교회들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국가적 위기 상황을 맞으며 모든 공예배와 양육, 훈련, 소그룹, 주일학교 교육 등을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동시에 성도들이 세대별 큐티지인 <날마다 솟는 샘물>(이하 <날샘>), <큐틴>, <큐티프렌즈>, <큐티하니>를 받아 보기 힘들어지자, 각 부서와 주일학교는 온라인 사역과 드라이브스루(Drive-Through) 방식 등을 활용해 성인은 물론, 다음 세...

특집1 - CAL-NET 교회의 코로나19 관련 지역 사회 섬김

2020년 05월 편집부

CAL-NET 교회, 지역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 감당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와 교회를 위해 CAL-NET 교회들이 발 벗고 나섰다. 따뜻한 섬김으로 함께 고난을 체휼하며 도움의 손길을 전한 그 현장을 소개한다. 미래자립 교회 지원 사역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산하 교회자립개발원을 통해 미래자립 교회 지원에 나섰다. 교회자립개발원은 사랑의교회가 기증했던 10억 원 가운데, 1억 원을 코로나19 관련 미래자립 교회 임대료 지원 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

특집3 - 신천지를 바로 알자!

2020년 04월 김종원 목사_ 경산중앙교회

다른 복음은 없다! 신천지 교리를 깨자신천지의 민낯을 드러낸 코로나19 사태‘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대구·경북 지역 교회에서는 나름의 영적 유익이 있었다. 곳곳마다 가정예배가 살아나는 은혜가 그것이다. 또 다른 유익은 바로 신천지의 민낯이 드러났다는 점이다. 그동안 교회는 신천지의 실체를 밝히고자 애썼지만 잘 되지 않았었다. 지난 주간에는 신천지 피해 가족들과 통화를 했는데, 우는 가족들이 많았다. 지금 만천하에 신천지의 폐해가 드러났다. 어제는 부교역자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부교역자의 핸드폰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교회가 언제 문을...

특집2 - 전국 CAL-NET의 대구·경북지역 교회 임대료 지원

2020년 04월 조성민 목사_ 상도제일교회

전국 CAL-NET의 대구·경북 교회 ‘한 사람’ 철학 실천!          대구·경북 미래자립 교회 임대료 지원 결의2019년 12월 31일 중국 우한에서 원인 불명의 폐렴 환자가 27명 발생했다. 처음에는 우리하고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2020년 1월 20일 한국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 중국에서 입국한 35세 중국 여성이었다. 이때까지도 우리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2020년 2월 18일 31번 확진자가 대구에서 발생하고 난 후부터는 ‘이게 아닌데’라는 불안감이 확산...

특집 1-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는 대구·경북 CAL-NET 교회

2020년 04월 편집부

대구지역 교회 전체가 하루 3번 ‘다니엘기도회’에 앞장장영일 목사 (대구 범어교회) 대구 범어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모든 공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며, 사역과 훈련도 멈췄다. 모든 성도가 하루빨리 교회에 모여 예배드리기를 소원했기에 확진자가 늘어 공예배를 영상예배로 대체할 때 목회자로서 마음이 아팠다. 대구지역의 초중고 개학일이 계속해서 연기된 만큼, 교회들도 모임을 자제해 달라는 지침이 전달됐다. 학교 개학일을 영상예배 기간의 마지노선으로 삼고 있는데, 이대로 모이는 예배를 멈춰야 할지 다른 대안으로 무엇이 있을지 범...

2020 가나 제자훈련 콘퍼런스 결산

2020년 03월 조철민 목사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위한 진전 사랑의교회 5대 비전 중 하나인 ‘제자훈련의 국제화’(Living as Jesus’ Disciples) 사역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가나 아크라 및 맘퐁 아쿠아펨에서 2월 4일부터 6일까지 2020 가나 제자훈련 콘퍼런스가 열려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첫날 가나 교계 지도자 100여 명과 함께 오찬을 갖고, 이번 제자훈련 콘퍼런스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렸다. 또 가나 교계 목회자들이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통해 목자의 심정으로 무장되는 귀한 시간...

2019년 전국 CAL-NET 정기총회 결산

2020년 01월 우은진 기자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뢰받는 사역자로 서자! 전국 CAL-NET은 지난해 12월 9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2019년 전국 CAL-NET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어떤 어려운 환경이 오더라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뢰받는 사역자로 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CAL-NET 총회는 국내외 100명 회원 중 35명이 참석해 2020년 대표와 부대표, 새로운 지역 대표와 총무진을 선출하는 등 조직의 내실을 더욱 튼튼히 하고, 같은 길을 걷는 제자훈련 사역자 간의 동지애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뢰받는 사역자로1부 예배는 이기혁 목사(전...

특집3 - 제115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9년 12월 편집부

“중화권 교회에 제자훈련을 통한 복음의 실제적 변화가 일어나길”천스친 목사 (화푸 사무총장)Q. 사랑의교회와는 어떻게 인연을 맺었는가?LA에서 화교 교회 목회를 하고 있을 때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열린 CAL세미나에 참석했다. 사랑의교회가 제자훈련으로 전세계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다. 오정현 목사와의 개인적인 만남은 추후에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가졌다. 처음 볼 때부터 오랜 친구처럼 느꼈다. 이후에도 만날 때마다 세계 선교를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거시적 관점에서 대화를 나누고, 제자훈련을 기초로 한 세계 선교에 대해 논의한다.Q. 중...

특집2 - 제115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 결산

2019년 12월 김미은 기자

귀납적 성경공부의 현장 속으로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 모델 교회로서 다양한 사역 현장을 오픈해 CAL세미나 참가자들에게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보여 주며, 제자훈련의 원리를 발견하게 한다. 제115기 CAL세미나에 참석한 중화권 목회자들 역시 세미나 마지막 날 오픈된 60여 개의 다락방 현장을 참관하며, 제자훈련을 건강하게 접목하기 위한 노하우를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이윤신 순장 다락방을 참관했던 대만 타이중 글로리어스교회(Taichung Glorious Church of Christ) 참가자 3명의 소감을 들어봤다.Q. 섬...

특집1 - 제115기 CAL세미나 결산

2019년 12월 김미은 기자

전 세계 중화권 디아스포라를 깨워 제자 삼으라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국제제자훈련원은 1986년부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개최하며 예수님의 지상 명령에 따른 제자훈련 국제화(Disciple Making Global Partners)와 세계 선교의 비전을 공유해 왔다. 이를 통해 한국 교회는 물론 전 세계 교회 목회자들이 언어와 문화의 벽을 넘어 새로운 영적 도약을 경험하고, 한 영혼을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로 세워가는 제자훈련 DNA를 체득케 하는 일에 힘써 왔다.  특히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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