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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로뎀교회 - 제자훈련으로 활짝 핀 가족 같은 교회

2020년 06월 정상익 목사

교회 : 로뎀교회

권호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B.A., M.Div.). 도미 후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학위(Th.M),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사랑의교회, 케임브리지 연합장로교회 등에서 부교역자로, 창신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섬기다 현재는 로뎀교회 담임목사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설교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사시사철 꽃향기가 퍼지는 개화산 옆에 있는 동네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김포 공항의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소음 때문에 시끄러워 살기 어렵지 않을까 싶지만, 실상은 많은 사람이 활발하게 삶을 영위하는 정감 있는 동네다.
이 방화동 옆에는 서울시 마지막 신도시 구역이라고 부르는 마곡 지구가 위치해 있다. 오랜 전통의 방화동과 새로운 옷을 덧입은 마곡동의 경계선과 같은 방화대로 바로 옆 골목 안에 포근함이 느껴지는 교회를 찾아볼 수 있다. 바로 장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로뎀교회다. 로뎀교회는 1953년에 개척된 교회로, 올해 67주년을 맞았다. 원래는 서대문구에 위치해 있었는데, 1994년도에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600평 대지에 교회 건축을 마치고 입당하면서 강서구 시대를 열었다.
교회가 개척된 이후 이름이 총 네 번 바뀌었는데, ‘로뎀교회’라는 이름은 2008년도부터 사용했다. 이렇게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전통 교회가 제자훈련을 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47 202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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