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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삶(미가 6:6~8)

2020년 09월 국제제자훈련원

[ 훈련생큐티 ]



내용관찰

미가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예배하러 갈 때 번제물로 무엇을 가져가야 하는지 질문한다. 그리고 일 년 된 송아지, 많은 양의 숫양, 기름과 같은 물질적인 희생제물, 그리고 자신의 죄를 위해 맏아들이나 자신의 몸을 희생하며 나아가는 것에 만족해하시는지 여쭙는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미가에게 그분께서 원하시는 것은 정의롭게 행동하고 타인을 사랑하며, 겸손히 그분과 동행하는 삶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인생에 무엇이 중요한지 일깨워 주신다. 


연구와 묵상

1.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나아갈 때 송아지나 숫양, 기름, 맏아들, 자기 몸의 열매를 드리려고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불신앙으로 인해 하나님께 나아갈 때 최고의 제물을 가지고 가기를 원했다. 일 년 된 송아지는 최상품의 번제물이었고,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기름도 양과 질이 높은 제물이었다. 또 이방 풍습인 맏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관습까지도 따르려 했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예배하고,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는 헌신이 아니라 의식적인 행위에 치중했음을 보여 준다. 


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미가를 통해 하나님께서 선하게 생각하시는 것,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구하시는 것을 알려 주셨다. 의로운 삶으로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타인...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49 2020년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