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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행복한베들레헴교회 - 정도 목회의 길은 제자훈련밖에 없습니다

2021년 02월 윤주은 목사

교회 : 행복한베들레헴교회

최광영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및 총신대학교 대학원(Th.M, Th.D.)을 졸업했다. 경산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고, 경산 행복한우리교회에서 농촌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다가 2012년 5월 행복한베들레헴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2014년 제97기 CAL세미나에 참석한 이후 2014년부터 7년째 제자훈련 사역에 집중하며 행복한 성도, 행복한 교회를 세워 가고 있다.





“우리 교회는 한국 교회에 제자훈련 모델 교회로 내놓을 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제자훈련 방식도 사람들의 이목을 끌 만큼 세련되지 않습니다!”

이보다 더 겸손하고 진솔한 목회적 고백이 또 있을까? 현장이야기 취재 요청으로 연결된 전화기 너머, 한 젊은 목회자의 겸손한 말 안에는 제자훈련을 향한 남다른 사랑이 전해졌다. 그래서일까, 세련되지 않다는 ‘그 교회, 그 목회자, 그 제자훈련’이 더 궁금해졌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기대와 설렘으로 도착한 교회 주변은 휑했고, 단지 교회 명칭이 박힌 오래된 사각형 간판만이 우직하게 서 있었다. 잠시 둘러본 끝에 밝은 주홍빛 조명들로 수놓은 야외 테라스와 맞닿은 곳에 자리 잡은 교회 카페 한편에서 이번 호에 소개할 행복한베들레헴교회를 섬기는 최광영 목사를 만날 수 있었다.

자연환경으로 인해 아름다운 교회, 그리고 영적으로 더 아름다운 행복한베들레헴교회는 최 목사와 함께 ‘변화를 준비하는 교회, 영혼에 이김과...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254 2021년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