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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 (신명기 27:11~26)

2020년 06월 국제제자훈련원

훈련생 큐티


내용관찰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넌 후, 그리심산과 에발산에 각각 여섯 지파씩 양편으로 갈라서서 순종과 불순종 여부에 따라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도록 했다. 시므온 등 여섯 지파는 축복을 위해 그리심산에 서고, 르우벤 등 여섯 지파는 저주를 위해 에발산에 서게 했다. 언약궤를 멘 레위인들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에 대한 선포는 생략하고, 열두 가지 저주에 대한 자세한 사례를 들어 선포하도록 했고, 모든 백성은 ‘아멘’으로 화답할 것을 당부했다.


연구와 묵상

1. 모세가 이스라엘 열두 지파로 하여금 그리심산과 에발산 양편으로 갈라서서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는 의식을 행하도록 한 이유는 무엇인가?
율법에 대한 순종과 불순종, 그리고 그에 따른 축복과 저주는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 된다. 영원한 하나님의 편이냐, 그렇지 않느냐로 갈리는 분수령이기도 하다. 모세는 이 사실을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이 분명히 깨닫기를 원했다. 나아가 하나님과의 약속인 율법이 온전히 그들의 삶의 기준이 되길 바랐다. 모세는 이 같은 장엄한 예식을 통해 백성이 하나님의 영원한 기준이자, 자신들의 정체성인 율법을 결코 잊지 않기를 바랐을 것이다. 두 산에 모든 지파가 나누어 서고 언약궤를 멘 레위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는 광경은 그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장관이었을 것이다.


2. 레위인들이 축복에 대한 선포는 생략하고, 저주에 대한 선포만...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47 202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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