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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성도

세상의 약한 것들로 위대한 사명을 이뤄 가신다

2021년 06월 김양운 목사_ 인동성결교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세상의 미련하고, 멸시받고, 없고, 약한 자들을 택하셔서 그들을 훈련시키셔서 세우시며, 훈련받은 제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셨다. 그렇게 이어온 기독교의 역사가 오늘 우리에게까지 이어졌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6~29). 

인동성결교회에서 제자훈련을 통해 사람을 세우시고, 신실한 제자로 만드신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여전히 훈련의 자리에서 그분의 사람들을 만나 주신다. “목사님은 제자훈련에 대해 말씀하실 때 눈이 반짝입니다”라고 말하던 집사님을 포함한 8명의 젊은 집사님들과 올 한 해 훈련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삶의 방향이 하나님께 집중되자 나눔을 헌신한 훈련생

지금 훈련 중인 집사님 한 분은 훈련의 자리에 오기까지 숱한 어려움과 고난, 육체의 질병으로 고통을 받으셨다. 그러다가 주님의 강권적인 인도하심으로 3년 전 인동성결교회에 등록하셨다. 

집사님의 성품...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58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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