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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되기 위한 몸부림

2020년 04월 강대열 목사_ 진해침례교회

진해침례교회는 1999년부터 제자훈련을 시작해 올해 22년을 맞았다. 그동안 진해침례교회는 제자훈련을 통해 많은 성장과 열매를 맺었다. 외형적으로는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로 성장하고 다양한 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많은 열매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성장과 열매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한 것이다.

그런데 돌아보면 지금까지의 제자훈련 사역이 다 만족스러운 것만은 아니다. 실망과 좌절, 그리고 두려움을 준 훈련도 있었다. 제자훈련을 받는 훈련생들 중 시험이 들어 넘어지고, 가정과 직장의 반대에 부딪혀 중도하차 하는 등 여러 가지 아픔도 있었다.
제자훈련과 관련한 염려들 중에서 가장 큰 염려는 훈련을 마친 분들이 ‘성숙한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계속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제자훈련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만약 훈련받은 이들에게 삶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거나 다시 옛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2년간의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이 허무하게 될 뿐만 아니라, 후배 훈련생들과 제자훈련을 사모하는 이들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이다. 다행히 그동안 제자훈련을 수료한 이들은 많은 변화와 성장, 그리고 성도들에게 긍정적인 본을 보여 주었다. 성도들의 변화와 성장은 제자훈련을 22년간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 성장과 열매를 맺은 것은 아니었다. 훈련을 받은 이들 가운데에는...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45 2020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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