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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전국 CAL-NET 정기총회 결산

2017년 01월 우은진 기자

CAL-NET 안에 새로운 세대교체의 바람이 분다 전국 CAL-NET은 지난 12월 12일 국제제자훈련원 연성채플에서 2016년 전국 CAL-NET 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 추대와 2017년 새 사역안들을 통과시켰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국내외의 77명 회원 중 24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새로운 지역 총무들이 대거 발탁되는 등 CAL-NET 안에 새로운 새대교체의 바람이 불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하라 이날 전국 CAL-NET 정기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무, 3부 CAL-NET 추대패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1부 ...

특집5 - 대만 중화복음신학원 연례 신학 강좌 성황

2016년 12월 박주성 목사

제자훈련의 목회철학을 공유하다! 지난 11월 7일에서 9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시에 있는 중화복음신학원에서 연례 신학 강좌가 열렸다. 1970년에 세워진 초교파 신학원인 중화복음신학원은 대학 졸업장을 가진 학생을 신학생으로 받는 첫 화교권 신학대학원이다. 허드슨 테일러의 4대손인 대소증(戴紹曾) 목사가 초대원장으로 섬겼으며(1970~1980), 현재는 대만과 전 세계 화교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교 중에 하나다. 대만에서 최대 규모의 교회를 이끄는 대표적인 목회자들인 장마오송 목사와 장푸민 목사 등 수많은 영향력 있는 목회자들이 중화복음신학원을 ...

특집4 - 제105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6년 12월 편집부

“5년 계획을 머릿속으로 그렸다”안효찬 목사(학창제일교회) 35년의 역사를 지닌 학창제일교회에 3대 담임으로 부임한 안효찬 목사. 안 목사는 그동안 동기 목회자들로부터 제자훈련을 권유받기도 했고, 부산 산성교회도 탐방하는 등 제자훈련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가져왔다. 그러다가 올해, 향후 20년의 목회를 준비하는 하프 타임을 가지면서 이번 CAL세미나에 참석하게 됐다. 안 목사는 “강의를 듣다 보니, 20년간 목회하면서 곁가지만 붙든 것 같았다”라며 “내 목회가 헛것이었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고백했다. 세미나를 통해 제자훈련 접목을 위한 5년 ...

특집3 - 제105기 CAL세미나를 섬긴 새로남교회 목회자 및 봉사자 인터뷰

2016년 12월 편집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함께 숨 쉬는 다락방으로”박우민 집사(새로남교회) 새로남교회 전민5다락방을 인도하는 박우민 순장. 이 다락방은 말씀을 사모하는 은혜가 가득해 다른 자리에서 나누지 못할 신앙과 삶의 문제, 말씀의 은혜를 나누는 데 힘써 매주 다락방 모임이 자정을 넘어서야 마쳐 ‘12시 다락방’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박 집사는 “말씀으로 성장하고 무장하지 않으면 세상 앞에서 어정쩡한 태도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라고 말하며 “말씀을 바로 알기 위해 그 은혜를 깊이 나누며 고민하는 시간이 우리 다락방의 특색”이라고 밝혔다. 매주 금요일...

특집2 - 제105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 및 실습

2016년 12월 박주현 기자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누리는 은혜의 다락방 한국 교회의 여러 세미나 중 CAL세미나가 주목받는 이유는 제자훈련의 목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105기 CAL세미나는 충정지역에 뿌리내린 제자훈련 모델 교회인 대전 새로남교회 순장반과 제자훈련반, 다락방을 참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대전이라는 지역적인 특성과 상황을 고려해 제자훈련을 접목시킨 새로남교회의 현장 참관은 지역 목회자들에게 자신의 목회 현장에 맞춰 제자훈련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지침과 도전을 줬다. 또한 참가자들은 세 번의 현장 ...

특집1 - 제105기 CAL세미나 결산

2016년 12월 박주현 기자

지역 교회에도 제자훈련의 풍성한 열매 맺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4박 5일간 제105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진행된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는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사명을 향한 목회자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목회자와 사모 등 180여명이 참석해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공유하고, 제자훈련 모델 교회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특별히 이번 CAL세미나는 부산 호산나교회에서 개최된 CAL세미나(제18기) 이후, 지역 교회에서 매우 오랜만에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특집2 * 2016 CAL-NET 제주 국제포럼 결산

2016년 07월 편집부

흩어지는 제자훈련,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교회로! 2016년 CAL-NET 제주 국제포럼이 지난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제주 하이얏트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제자훈련과 지역사회’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각 지역 CAL-NET 대표와 총무, 사모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자훈련 받은 평신도와 제자훈련으로 성장한 교회가 지역사회와 어떻게 관계를 맺고, 섬겨야 할지에 대한 논의들이 심도있게 오갔다.전국 CAL-NET 이사장이자 대표인 오정호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제자훈련 목회현장의 기쁨과 슬픔, 고뇌와 환희가 녹아 있는 것을 함께 이번 포럼...

특집1 * 제104기 CAL세미나 결산 & 참가자 인터뷰

2016년 07월 편집부

한 사람 한 사람을 온전한 제자로 세우라! 지난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린 제104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는 참석자들에게 한 사람을 온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기를 도전하며,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위한 기틀을 더욱더 확장했다. 특별히 국내는 물론 영국, 에티오피아, 싱가포르, 대만 등 18개국에서 315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이번 CAL세미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온전한 제자로 세우도록 인도해야 할 사명이 목회자들에게 있음을 외치며 마무리됐다. 1986년 한 사람에게 미쳐야 한다는 광인론의 외침...

특집 * 제103기 미주 CAL세미나 결산

2016년 06월 박주성 목사

이민 교회와 선교 현장의 영혼을 온전한 제자로4월 18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를 주강사로 한 제103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열렸다. 이번에 진행된 세미나는 미주 지역에서 열린 스물세 번째 세미나다.올해는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설립된 지 28주년 되는 해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설립 6년째 되던 해에 제자훈련 목회 현장을 오픈해 미주 CAL세미나를 섬기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이민 교회와 선교 현장의 교회들에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온...

특집 * 오정현 목사 & 김원기 목사 대담

2016년 04월 박주성 목사_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삶과 사역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동행   일 시 : 2016년 2월 16일장 소 : 사랑의교회 접견실대 담 :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목사)            김원기 목사(워싱턴 코어커뮤니티교회 담임목사)사회 및 정리 :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사 진 : 김 원 팀장(dmitv)   김원기 목사는 17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메릴랜드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든콘웰신학교와 프린스턴신학교,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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