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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4 - 제106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7년 05월 백지희, 김하림 기자

“교회의 감독과 지도자 교육, 교재 번역에 힘쓰겠다”사무엘 아예테-냠퐁 감독(가나 장로교단 사무총장)가나 장로교단(The Presbyterian Church of Ghana)의 사무총장인 사무엘 아예테-냠퐁(Samuel Ayete-Nyampong) 감독은 가나에서 사역하고 있는 유승렬, 김경옥 선교사 부부를 통해 CAL세미나를 알게 됐다. 또 지난 CAL세미나에 다녀간 가나 현지 목회자들로부터 강력 추천을 받아 이번 제106기 CAL세미나에 참가하게 됐다. 오정현 목사의 강의 중 ‘전적 위탁’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다는 사무엘 아예테-냠퐁 목사는 ...

특집3 - 제106기 CAL세미나 다락방 실습

2017년 05월 박주현 기자

CAL세미나의 꽃인 다락방 현장을 체험하다CAL세미나의 강점 중 하나는 이론으로 배운 제자훈련의 본질과 철학이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참관하고 실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랑의교회 순장반과 제자반, 다락방 참관 및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은 세미나에서 배운 온전론, 교회론, 제자론 등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되는지를 체험하고, 실질적인 가이드 라인을 얻게 된다.그중 특히 CAL세미나 마지막 날에 열리는 다락방 참관 및 실습은 많은 참가자가 가장 기대하는 시간으로 손꼽힌다. 사랑의교회 수백 개의 다락방이 공개되는 이 시간은 기존 ...

특집2 - 제106기 CAL세미나를 섬긴 사람들

2017년 05월 우은진 기자

“CAL세미나를 섬길 수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올해로 제106기를 맞은 CAL세미나는 31년의 시간을 거치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세미나로 자리 잡았다. 106번째의 CAL세미나가 열리기까지는 뒤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이들의 섬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에 지난 시간동안 CAL세미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섬겨 온 이들의 헌신과 수고를 조명해 보고자 한다. “CAL세미나는 장인의 기술과 같습니다”국제제자훈련원 교역자팀 & 행정팀·dmitv 스태프1986년 시작된 CAL세미나는 올 4월 제106기를 맞았다. 31년간 ‘제자훈련’ 하나의...

특집1 - 제106기 CAL세미나 결산

2017년 05월 우은진 기자

30년 노하우가 빛을 발한 CAL세미나, 제자훈련 2.0 시대를 향해 전진하다! 제106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사람 세우는 사역에 대한 도전과 은혜를 전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네팔,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인도, 러시아, 가나, 미국, 멕시코, 호주 등 총 12개국 205개 교회, 300여 명의 참가자가 4월 3일부터 7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린 제106기 CAL세미나에 모였다. 이번 CAL세미나에서는 모든 민족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삼는 제자훈련 2.0 시대를 향해 전진할 것을 다짐...

특집 - 전국 CAL-NET 정기총회 결산

2017년 01월 우은진 기자

CAL-NET 안에 새로운 세대교체의 바람이 분다 전국 CAL-NET은 지난 12월 12일 국제제자훈련원 연성채플에서 2016년 전국 CAL-NET 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 추대와 2017년 새 사역안들을 통과시켰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국내외의 77명 회원 중 24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새로운 지역 총무들이 대거 발탁되는 등 CAL-NET 안에 새로운 새대교체의 바람이 불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하라 이날 전국 CAL-NET 정기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무, 3부 CAL-NET 추대패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1부 ...

특집5 - 대만 중화복음신학원 연례 신학 강좌 성황

2016년 12월 박주성 목사

제자훈련의 목회철학을 공유하다! 지난 11월 7일에서 9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시에 있는 중화복음신학원에서 연례 신학 강좌가 열렸다. 1970년에 세워진 초교파 신학원인 중화복음신학원은 대학 졸업장을 가진 학생을 신학생으로 받는 첫 화교권 신학대학원이다. 허드슨 테일러의 4대손인 대소증(戴紹曾) 목사가 초대원장으로 섬겼으며(1970~1980), 현재는 대만과 전 세계 화교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교 중에 하나다. 대만에서 최대 규모의 교회를 이끄는 대표적인 목회자들인 장마오송 목사와 장푸민 목사 등 수많은 영향력 있는 목회자들이 중화복음신학원을 ...

특집4 - 제105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6년 12월 편집부

“5년 계획을 머릿속으로 그렸다”안효찬 목사(학창제일교회) 35년의 역사를 지닌 학창제일교회에 3대 담임으로 부임한 안효찬 목사. 안 목사는 그동안 동기 목회자들로부터 제자훈련을 권유받기도 했고, 부산 산성교회도 탐방하는 등 제자훈련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가져왔다. 그러다가 올해, 향후 20년의 목회를 준비하는 하프 타임을 가지면서 이번 CAL세미나에 참석하게 됐다. 안 목사는 “강의를 듣다 보니, 20년간 목회하면서 곁가지만 붙든 것 같았다”라며 “내 목회가 헛것이었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고백했다. 세미나를 통해 제자훈련 접목을 위한 5년 ...

특집3 - 제105기 CAL세미나를 섬긴 새로남교회 목회자 및 봉사자 인터뷰

2016년 12월 편집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함께 숨 쉬는 다락방으로”박우민 집사(새로남교회) 새로남교회 전민5다락방을 인도하는 박우민 순장. 이 다락방은 말씀을 사모하는 은혜가 가득해 다른 자리에서 나누지 못할 신앙과 삶의 문제, 말씀의 은혜를 나누는 데 힘써 매주 다락방 모임이 자정을 넘어서야 마쳐 ‘12시 다락방’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박 집사는 “말씀으로 성장하고 무장하지 않으면 세상 앞에서 어정쩡한 태도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라고 말하며 “말씀을 바로 알기 위해 그 은혜를 깊이 나누며 고민하는 시간이 우리 다락방의 특색”이라고 밝혔다. 매주 금요일...

특집2 - 제105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 및 실습

2016년 12월 박주현 기자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누리는 은혜의 다락방 한국 교회의 여러 세미나 중 CAL세미나가 주목받는 이유는 제자훈련의 목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105기 CAL세미나는 충정지역에 뿌리내린 제자훈련 모델 교회인 대전 새로남교회 순장반과 제자훈련반, 다락방을 참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대전이라는 지역적인 특성과 상황을 고려해 제자훈련을 접목시킨 새로남교회의 현장 참관은 지역 목회자들에게 자신의 목회 현장에 맞춰 제자훈련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지침과 도전을 줬다. 또한 참가자들은 세 번의 현장 ...

특집1 - 제105기 CAL세미나 결산

2016년 12월 박주현 기자

지역 교회에도 제자훈련의 풍성한 열매 맺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4박 5일간 제105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진행된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는 한 영혼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사명을 향한 목회자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목회자와 사모 등 180여명이 참석해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공유하고, 제자훈련 모델 교회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특별히 이번 CAL세미나는 부산 호산나교회에서 개최된 CAL세미나(제18기) 이후, 지역 교회에서 매우 오랜만에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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