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평신도를 깨운다 우리교회제자반

우리교회제자반

마산성산교회 7기 여제자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11월

작은 예수가 되기를 바라며_ 오인오 집사 마산성산교회는 1980년 마산에 있는 합성동의 한 장로님 가정에서 6명의 가족이 설립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됐다. 이후 1984년 구암동에 교회당을 착공해 입당예배를 드렸는데, 지금의 교회 건물이 있는 곳이다. 2000년도에 현재 담임목사님이 부임하신 후 새로운 부흥의 시기를 경험하고 있다. 우리 교회는 ‘제자 삼는 교회’, ‘섬기는 교회’, ‘비전이 있는 교회’라는 목표를 갖고 있다. 지리적으로는 동마산 IC 입구 가까이에 있어 찾기 쉽고 교통이 편리하다. 지금까지는 교회 건물 노후화와 공간 부족 등으로 불...

신일교회 9기 목요 여제자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10월

주님을 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한 제자반/ 이형숙 집사 신일교회는 44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 교회다. 주변 지역에는 대부분 서민들이 살고 있고, 대로에서 100미터 정도 벗어난 곳에 교회가 위치해 불신자들이 접근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주변 복음화를 위해 2001년에 부임한 이권희 목사님을 중심으로 온 성도가 하나 돼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제자훈련은 지금까지 9기 총 230여 명이 수료했다. 감사한 것은 제자훈련이 뿌리내려 평신도 동역자들이 힘있게 교회에서 사역하는 것이다. 신일교회 제자훈련은 중도 탈락자가 거의 없고, 훈련생들의 ...

신부산교회 10기 제자1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07월

삶의 예배자로 세워가는 제자훈련 배성운 집사   ‘집사님 내년에는 제자훈련 꼭 하셔야죠? 제자양육하고 곧바로 해야 힘들지 않아요’라고 공동체 내에서 누군가 나를 설득했다. 그러나 나는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싶어 고민이 됐다. ‘제자양육’과 ‘제자훈련’의 압박감은 달랐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제대로 신앙생활을 해 보자는 결심과 함께, 교회 공동체에서 겉도는 생활에서 벗어나 이제는 그 안으로 들어가야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제자훈련에 지원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초석 다지기수요일 오리엔테이션 후 드디어 주일 오...

주향교회 11기 제자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05월

주향교회는 춘천의 강북 지역인 우두동 강변 옆에 소재하고 있다. 주향교회는 2001년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몇 명의 평신도들이 이병철 목사를 청빙해 개척했다. 당시 이병철 목사는 사랑의교회에서 대학부를 거쳐 교회 국내선교부에서 통일 한국을 대비하기 위해 강원도 화천군에 농촌 선교사로 파송받아 사역하던 중이었다. 그는 농촌 선교사로서 지역 목회자 연합 모임과 도농자매 결연(화천군-서초구) 추진, 지역 청소년 연합 모임을 섬기던 중 교회 개척의 부름을 받았다. ‘주향교회’라는 아름다운 이름은 그가 꿈에서 받은 이름이었다. 당시 교회 개척도 급작스러웠고,...

성남제일교회 10기 제자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04월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에 위치한 성남제일교회는 1969년 5월 15일에 개척해, 지난 46년간 성남의 복음화를 위해 달려온 교회다. 오랫동안 전통 교회로 자리 잡아 오다, 3대 홍정기 담임목사님의 부임(2002년 7월) 이후, 훈련을 통해 많은 변화와 열매를 거두고 있다. 2015년 3월 현재 10기까지 398명이 제자반을 수료했으며, 2015년 11기는 주일 남자 제자반, 주일 여자 제자반, 주일 청년 제자반, 평일 청년 제자반, 평일 여자 제자반이 진행 중이다.   평일 여제자반 일당백(一當百) 최정예부대박선정 집사   ...

대구 범어교회 제10기 제자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03월

아프지도 말고 죽지도 말자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범어교회는 1903년 복음을 받은 3명의 여자 집사님들의 기도 모임으로 시작됐다. 1906년 9월 9일 설립예배를 드린 후, 오늘날까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녔다. 더불어 범어교회는 생동감이 있고, 말씀이 살아 역사하며, 사랑이 넘치는 교회다.2005년부터 시작된 범어교회 제자훈련은 그동안 많은 훈련생들을 배출했다. 2014년 10기 제자반은 남자 두 반과 여자 세 반, 9기 사역반은 남자 한 반, 여자 세 반, 그리고 5기 지도자반이 있다. 10년 전부터 배출된 훈련생들은 제자훈련을 통해 여러 가지...

푸른초장교회 제16기 제자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02월 반장 류경희 집사 외

푸른초장교회 제16기 제자반을 소개합니다 - 반장 류경희 집사   아프지도 죽지도 말자는 각오로 출발푸른초장교회는 1996년에 설립돼 이제 내년이면 20주년을 맞게 된다. 올해 17기 제자반을 모집 중이고, 우리 제자반은 16기 여제자반으로 2014년 초 5명으로 시작했다. 담임목사님의 박사 과정 논문학기여서 남제자반 한 반과 여제자반 한 반으로 다른 기수들보다 적은 수로 출발했지만, 그 의욕과 열정은 뜨거웠다. 집사님 한 분 한 분이 첫 수업 때 목사님께서 주신 『아프지도 말고 죽지도 말자』라는 책 제목처럼, 그런 각오로 제자훈련에...

하늘평안교회의 제19기 제자반을 소개합니다

2015년 01월 윤귀현 집사 외 6명

* ‘우리 교회 제자반’은 제자훈련하는 교회 훈련생들이 직접 제자반을 소개하는 코너다. 첫번째 순서로는 하늘평안교회 19기 제자반을 소개한다. 이 글은 총무 윤귀현, 회계 김봉기 집사를 비롯해 박종필, 주영훈, 전일화, 김종성, 은경수 집사 등 7명이 작성했다.     “하늘평안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제자훈련을 피해갈 수 있을까?” 하늘평안교회의 분위기를 가장 적절하게 묘사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 물론, 우리 제자반 19기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 동역자들 가운데는 기다리며 사모하는 중에 제자훈련을 신청한 형제도 있고,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