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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빌 헐 목사 & 오정현 목사

2014년 05월 우은진 편집장

“제자도의 본질을 확고히 하고, 기준을 낮춰서는 안 된다”   일시: 2014년 4월 3일 장소: 사랑의교회 접견실 인도: 오정현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원장) 정리: 우은진 편집장(월간 <디사이플>)사진: 김도태 작가 빌 헐 목사는 오랄 로버츠대학교에 재학 중일 때 그리스도께 헌신했고, 제자 양육자로 인생의 항로를 바꾸었다. 이후 농구선수로 몇 년을 보낸 뒤 탈봇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부터는 제자훈련에 관한 전권을 시리즈로 출간했고, 복음자유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기도 했다. 현재는 빌 헐 미니스트리 대표와...

특집 * CAL-NET 활성화를 위한 총무진 좌담회

2013년 02월 우은진 편집장

CAL-NET 멤버십을 만들어 헌신과 혜택을 동시에 주자! 일시 : 2013년 1월 14일 오전 10시 30분장소 : 국제제자훈련원 연성채플사회 : 김명호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정리 : 우은진 편집장(월간 <디사이플>)참가자 : 임종구 목사(푸른초장교회, CAL-NET 사무총장), 이권희 목사(신일교회, 서울CAL-NET 총무), 조성민 목사(상도제일교회, 서울CAL-NET 총무), 유성열 목사(대전선교교회, 대전CAL-NET 총무), 홍도표 목사(장계교회, 전북CAL-NET 총무), 강정원 목사(만남의교회, 광주CAL-NE...

특집2 * 故 은보 옥한흠 목사 2주기, 송태근 목사 & 김형국 목사 대담

2012년 09월 우은진 기자

     복음에 사로잡힌 젊은이들을 배출하라! - 송태근 목사 & 김형국 목사 대담 ·일 시 : 2012년 8월 14일 ·장 소 : 장충동 엠버서더호텔·대 담 :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정 리 : 우은진 편집장(월간 디사이플)   故 은보 옥한흠 목사의 2주기를 맞아, 그의 정신을 이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그러면서 은보가 처음 사역을 출발했던 성도교회 대학부와 만나게 되었고, 유학 이후 내수동교회 대학부 수련회 강사로 큰 영향력을 미쳤던...

“동역자들과 함께 제자훈련의 본질을 강화하겠습니다”

2011년 01월 국제제자훈련원 2대 원장 오정현 목사

·날짜 : 2010년 12월 16일·장소 :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집무실·진행 : 김명호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정리 : 우은진 편집장(월간 <디사이플>)·사진 : 고경원 실장   국제제자훈련원 2대 원장으로 취임한 오정현 목사와의 대담 인터뷰를 위해 사랑의교회 집무실을 찾았다. 대형 교회 담임목사의 방 치고는 작고 아담했다. 인터뷰를 위해 자리에 앉자마자 옥한흠 목사가 찍은 백두산 천지 사진이 한눈에 들어왔다. 오정현 목사는 옥한흠 목사의 목회철학과 통일문제를 되새김질하기 위해 자신의 책상 정면에 이 사진을 걸어 놓았다...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것이 제자도입니다”

2007년 11월 디사이플

특집 - 달라스 윌라드 인터뷰   ·일 시 : 2007년 10월 15일·장 소 : 국도호텔 ·진 행 : 김명호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통 역 : 조성주 전도사(국제제자훈련원 영어사역)·정 리 : 우은진 편집장(월간 <디사이플>)   세계적인 영성가이자 신학자인 달라스 윌라드(73세). 그가 지난 10월 레노바레 영성 부흥 국제 콘퍼런스에 주 강사로 초청되어 한국을 방문했다. 국내에 이미 『하나님의 모략』을 비롯한 『마음의 혁신』, 『잊혀진 제자도』 등 탁월한 영성에 대한 심도 깊은 저서를 발간해 수많은 독자...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는 아브라함, 향상교회를 통해 보다

2007년 03월 디사이플

옥한흠 목사 & 정주채 목사 특별대담 최근 일반 언론에까지 주목을 받고 있는 교회가 있다. 바로 향상교회(담임: 정주채 목사)가 그 화제의 교회이다. 교회가 사회의 지탄의 대상이 되는 일이 흔한 시점에서 향상교회가 언론의 주목을 받은 것은 바로 2년전 교회 부지를 판돈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다. 더구나 향상교회가 분립해 나가는 교회건물은 교인들의 힘으로 다시 지을 예정이다. 말 그대로 가진 게 넉넉해서 행한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더구나 대형 교회를 지향하는 한국 교회 정서에서 적정수의 교인이 되면, 교회를 분립 개...

옥한흠 목사·폴 스티븐슨 교수

2006년 10월 우은진 기자

“목회자와 평신도는 교회와 세상 속에서 차별 없는 소명자요 사역자다”   평생 ‘평신도신학’에 고민하며 헌신했던 두 명의 노 목회자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한사람은 ‘제자훈련’을 통해 평신도를 소명자로 세워 교회와 세상 속에서 예수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데 헌신한 옥한흠 목사이고, 또 다른 한 사람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교회와 세상에서 똑같은 사역자라는 마인드를 갖고, 그 자신이 목수가 되어 자비량 사역으로 직접 실천적 삶을 살고 있는 폴 스티븐슨 교수이다. 나이는 스티븐슨 교수가 옥 목사보다 한살 위다. 동시대를 살면서 비슷한 평신도...

“처음 가졌던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라”

2004년 05월 디사이플

 <디사이플>은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주최하는 ‘교회 재활성화 컨퍼런스’(5월 19~21일)에 앞서 『다시 불길로 타오르게 하라』(EMBERS TO A FLAME)의 저자 해리 L. 리더 목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교회 재활성화의 필요성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Q 목사님께서는 교회 재활성화가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시는데, 이는 ‘지상의 모든 교회는 반드시 쇠퇴하기 마련’이라는 현실 인식을 전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모든 교회는 ‘성장...

교회 재활성화 컨퍼런스 미리 맛보기

2004년 05월 디사이플

“다시 불길로         타오르게 하라”  신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목회 사역을 시작했다고 상상해 보자. 당신을 청빙한 교회는 왕년에는 그 지역에서 가장 크고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교회 중 하나였다. 교인이 거의 900명까지 출석했고, 대예배 4부에 활기가 넘치는 주일 학교 프로그램도 있었다.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사역들, 혁신적인 청년부 프로그램, 그리고 세계 선교에 대한 열의가 대단해 유명한 교회였다.  그런데 25년이 지난 지금, 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대담

2004년 02월 우은진 기자

“세대계승은 건강한 제자훈련의 증거” 월간 <디사이플>은 제자훈련의 모태이자 국제제자훈련원 사역의 동반자인 사랑의교회 2대 담임인 오정현 목사를 초청해 제자훈련 사역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특히 미주 이민사회에서 남가주사랑의교회라는 성공적인 제자훈련 모델 교회를 정착시킨 오정현 목사를 통해 제자훈련 사역의 국제화 비전도 함께 나누고자 한다. 더불어 바른 제자훈련 사역의 정착을 통한 도덕적 문화적 변혁을 이루고자 하는 오정현 목사의 한국교회 갱신을 향한 메시지도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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