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행전

제자행전

전도행전 - 말씀 붙들고 기도하며 돕는 은혜를 구하는 노방전도!

2023년 12월 정하빈 성도_ 사랑의교회

 이단에 빠진 친구를 보며 전도에 관심전도란 ‘전할 전’(傳), ‘진리 도’(道)를 합친 말로, 진리를 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 나는 전도란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하는 사역이라고 생각했다. 내게는 성령의 은사가 없어서 복음을 전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한때는 전도하는 사람을 보면 수치스럽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나는 주님께서 그저 나를 위해 존재하시고, 내게만 복을 주시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그러나 내가 주님의 말씀과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 순간도 없었다. 하지만 매 순...

전도행전 - 가정 선교사로, 가족 구원에 힘쓰다

2023년 11월 이선희 권사_ 신일교회

 하반기 목장 개강 무렵이 되면 목회자가 아님에도 신일교회 새생명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생긴다. 40일 릴레이 금식기도와 장로님들이 인도하고 성도들이 함께 성전에 모여 뜨겁게 기도하는 세이레 심야기도회를 통해 구령의 열정이 회복되고 태신자를 품고 기도할 새생명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전도를 가능하게 한 제자훈련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코 제자훈련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제자훈련을 통해 요한복음 1장 1절의 말씀이 온전히 믿어지면서 세상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졌다. 어렵게 장만한 아파트와 시어머니가 살고 계시는 건물까...

전도행전 - 그날이 오늘인 것처럼 복음을 전한다

2023년 10월 김유희 집사_ 사랑의교회

 우리 가족 중에서 나는 처음으로 주님을 만났다. 그럼에도 미지근한 믿음을 갖고 있던 내게 주님께서는 수은 중독이란 병을 주셔서 없는 것도 있게 하시고, 있는 것도 없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셨다(계 3:16). 그 후 복음의 기쁜 소식을 가족과 하나님을 모르는 영혼들에게 전하기 위해 전도폭발훈련을 수료하고 사랑의교회 사랑의전도단에 들어갔다.전도의 담대함을 얻다사랑의전도단은 병원, 공원, 지하철역, 버스터미널, 군부대, 관계 전도 등 각자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한다. 처음으로 군부대에 가서 권사님의 시범을 보며 장병들에...

전도행전 - 전도의 기쁨, 노방전도자로 거듭나다

2023년 09월 백승혜 권사_ 사랑의교회

 전도의 기쁨에 충만한 행복한 전도자 2006년 전도폭발훈련 1단계를 받던 중 우연히 탄 택시에서 처음으로 개인전도를 했다. 내가 전하는 복음 제시를 집중해서 들어 주신 분은 처음이었다. 복음에 대해 이전에는 들어 본 적 없다며 신기해하던 기사님은 교회에 다니기 위해서는 부인과 의논해야 한다고 했다. 비록 보류였지만 나는 하늘 위를 떠다니듯 기뻤다. 함박눈이 내리던 날 만난 할아버지는 딸이 기도해 주고 있다고 했고, 그 딸의 쌓인 기도 덕분에 나는 첫 결신의 열매를 거두며 너무 행복했다. 1단계 수료식에서 개인전도...

전도행전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이 되자

2023년 07월 최현남 권사_ 사랑의교회

 나는 사랑의교회 ‘사랑의 전도단’을 섬기면서 생명이신 하나님을 만나게 됐다. 전도의 사명자로 세워지기까지 온 우주 만물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경이로움을 심령 가운데 느끼고, 운동력 있는 말씀으로 늘 살아 계신 주님을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거룩하고 흠 없게 하신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죄의 구속에서 자유함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나는 대각성전도집회를 통해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았다. 예전에는 복음에 대해 들은 적이 없어 믿음에 대해 아예...

전도행전 -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 별과 같이 빛나리라

2023년 06월 안은희 권사_ 사랑의교회

 일상에서 숨 쉬듯 전도하는 삶 가슴 뛰는 수요일은 사모함으로 나아가는 노방전도의 날이다. 늦게 예수님을 만난 나중 된 자로서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전하기 위해 간절함으로 전도를 시작했다. 사랑의교회 노방전도팀 ‘사랑의 전도단’은 나의 영적 성장판이요, 나의 영원한 영가족이자 그야말로 기쁨이 넘치는 생명의 공동체다. 코로나로 인하여 팀 전도로는 함께하지 못한 지난 3년이라는 긴 시간이 속절없이 지나가고 새봄, 새 호흡, 새 은혜로 팀 전도가 다시 시작됐다! 새 마음과 새 영으로 허리를 동이며 새롭게 전진했다...

전도행전 - 전통 시장 노방전도를 멈출 수 없는 이유

2023년 05월 장은혜 집사_ 수서은혜교회

 문서선교로 시작된 전도 사역나는 전국 각 지역의 사람들이 몰려오는 경기도의 전통 시장(2일장, 9일장)에서 13년 동안 노방전도를 하고 있다. 처음부터 노방전도를 시작한 것은 아니다. 2005년에 친한 친구가 천국 간증이 담긴 책과 테이프를 소개해 줬다. 이 책과 테이프는 지옥에 대해 무뎌진 내 심령을 일깨웠다. 무서운 지옥으로 향해 가는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했다. 그래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이 꼭 읽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사서 보내는 문서전도를 시작했다. 먼저는 교도소 등 교정 기관으로 보냈고, 시골 목...

전도행전 -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2023년 04월 김도원 집사_ 대전 혜성교회

제자훈련이 가져다준 전도에의 열정나는 이전까지 모태신앙으로 45년 이상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사실 친구 외에는 전도를 해 본 적이 없었고, 전도가 부담스러웠다. 어린 시절 다니던 교회에서 전교인 노방전도를 한다며, 어른들 틈바구니에 껴서 요란한 악기 소리와 함께 찬양을 부르며 길거리를 돌아다녔던 기억만 있었다. 이후 대학생 선교단체에서 참석한 수련회 기간 중 한두 번 정도 팀으로 노방전도를 나가 본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외에는 전도에 대해 훈련을 받거나 관련된 책을 읽어 본 적도 거의 없었다. 늘 소심하고 사람들의 반응에 민감하며 상처를...

전도행전 - 전하지 않을 수 없는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2023년 03월 서금자 권사_ 수서은혜교회

지금은 인쇄된 전도지를 사람들에게 전하며 예수님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전도지를 주며 전도하기 전부터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 믿고 구원 얻으세요”라고 말하기 좋아했다. 등산을 가거나, 시장에 가거나 낯선 사람을 만날 때마다 개의치 않고 ‘예수님의 이름’을 말해 왔다. 교회 다니는 것을 숨기는 사람도 있는데, 왜 유난히도 예수님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말하기 좋아했을까 생각해 보니, 힘들고 어려운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인 것 같다. 어렵게 살아온 인생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예수님을 제대로...

전도행전 - 좋은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

2023년 02월 김상윤 협동장로_ 사랑의교회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전도가 왜 필요하고, 얼마나 중요하며, 또 누구나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전도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끼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해야 하면서 잘하지 못하는 데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과 죄책감을 느끼곤 한다.숙제처럼 미루던 전도어떻게 말을 꺼내야 하나, 거절하면 어쩌나, 무엇을 말해야 하나 등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 때문에 전도는 ‘언젠가는 해야지’라고 생각하며 미뤄 둔 숙제였다.그러나 전도폭발훈련을 받으면서 과제의 일환으로 전도를 시작하면서 그 걱정과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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