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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캠페인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와 손과 발로 표현되는 사랑_창원 가음정교회

2011년 09월 김영현 목사

가음정교회는 105년의 역사를 가진 고신교단에 속한 교회로, 창원지역에서 ‘선교하는 교회’로 알려진 교회이다. 1,300여 명이 출석하는 이 유서 깊은 교회에 1년 6개월 전 위임을 받은 제인호 담임목사는 이제까지 달려온 100년보다 앞으로의 가능성에 더욱 무게를 두고, ‘변화와 갱신’이라는 주제의 2011년 목회를 준비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부터 노인들까지 온 교회 성도들이 변화와 갱신을 경험할 수 있는 목회적 도구로 ‘사랑의 40일 캠페인’을 선택하여 지난 5월 1일에서 6월 9일까지 실시했다. 캠페인 실시 전과 후 가음정교회가 달라진 점이 있다...

캠페인의 꽃은 '사역박람회'입니다(신흥교회)

2009년 12월 김영현 목사

신흥교회(담임: 이문한 목사)는 1969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이에 교회는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사역들을 계획했다.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성을 설정하는 기회로,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한 것은 그 중 가장 돋보이는 행사였다. 40일이라는 기간은 성경적으로도 많은 의미가 있지만, 40주년을 맞이한 신흥교회로서는 더욱 의미 깊은 숫자였기 때문이다. 신흥교회의 주일 출석 인원은 650명 정도이다. 큰 규모는 아니어도 많은 성도들이 군중 속으로 숨어버리곤 한다. 그래서 이문한 목사는 목적이 이끄는 4...

40일캠페인(30) | 40일 캠페인은 한국 교회를 위한 선물입니다(안양 일심교회)

2009년 09월 김영현 강도사

김홍석 목사는 김상수 원로목사의 성공적인 27년 목회를 잇는 후임목사로 안양 일심교회에 부임했다. 모든 후임자들이 다 그렇겠지만, 김홍석 목사는 교회의 전통을 계승한다는 것과 교회가 변화 되어야 한다는 두 가지 사명을 짊어지고 후임 목사로서의 사역을 시작했다. 2009년 3월 12일 목사 위임식 이후, 곧이어 3월 22일부터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 목사가 처음 교회에 도입하는 사역으로 40일 캠페인을 선택한 것은 이전에 섬기던 교회(마산제일교회)에서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이 주는 파급효과를 충분히 경험했기 때...

대각성전도집회(12) | ‘밥’ 잘하는 교회에서 ‘전도’ 잘하는 교회로(화천중앙교회)

2009년 07월 김영현 강도사

이번 호에 소개하는 대각성전도집회의 현장은 강원도 화천군에 소재한 화천중앙교회(담임: 정승철 목사)이다. 화천중앙교회의 교인들은 대부분 지역 토박이로 그동안 보여준 삶의 이미지를 깨고 지역전도에 나서기가 쉽지 않은 상태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 교회보다 전도 열정이 뜨거운 교회로 변화되었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자.      교회의 이미지를 변화시킨 새생명축제 변화의 첫 단계는 교회의 이미지를 쇄신하는 것이었다. 2005년 정 목사가 화천중앙교회에 부임하고서 접한 교회의 소문은 ‘밥 잘하는 교회’였다....

40일캠페인(29) | 40일 캠페인, 목회자의 철학이 중요하다(열린하늘문교회)

2009년 05월 김영현 강도사

분당구 야탑동에 가면 마치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아담한 한 교회를 발견할 수 있다. 원래 유명한 식당이었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교회가 된 것이다. 열린하늘문교회(담임: 김태규 목사)가 그 교회이다. 현재 300명 정도 출석하고 있는 열린하늘문교회는 급속도의 성장보다는 단단하게 터를 다져가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07년 1월 부임한 김태규 목사는 제자훈련 교회로 나아가는 첫 단계를 40일 캠페인으로 삼았다. 그리고 김 목사에게 캠페인은 아직 끝나지 않은 진행형이다.     캠페인의 첫 단계 - 담임목사는 먼저 균형 ...

대각성전도집회11_광주중앙교회

2009년 04월 김영현 강도사

대각성전도집회 처음하신다면, 매뉴얼대로 진행해 보십시오!   훈련된 평신도들이 능동적으로 전도집회를 계획하고, 온 성도가 기도로 잉태한 한 영혼을 손쉽게 교회로 초청할 수 있는 방법이 열려 있다. 더불어 그 영혼을 책임지고 성장시키는 소그룹 환경이 마련되어 있는 그러한 교회가 있다면, 그 교회는 분명히 성장하지 않겠는가? 여기 그러한 교회를 꿈꾸는 한 교회가 있다. 광주중앙교회(담임: 채규현 목사)가 바로 그 교회이다. 광주중앙교회는 2008년 처음으로 대각성전도집회를 실시했고, 올해 같은 꿈을 가지고 대각성전도집회 2년차에...

40일 캠페인(28) | 교회의 체질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40일 캠페인(부산 브니엘교회)

2009년 03월 박시온 기자

창립 50주년을 맞은 부산 브니엘교회(담임: 김도명 목사)는 2008년 3월에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을 통해 교회의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브니엘교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말씀의 밑바탕을 착실히 닦아왔지만, 어딘가 모르게 무겁고 경직돼 있었다. 김도명 목사가 2006년 부임한 이후, 특별새벽기도회와 제자훈련을 통해 변화의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던 브니엘교회는 이제 변화를 향해 달려갈 준비를 해야 했다.     캠페인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라 “40일을 위해 200일 이상을 투자했다”는 김도명 목사는 40일 캠...

40일 캠페인(27) | 내 삶의 정체성, 교회의 정체성을 찾는 여정(호수중앙교회)

2009년 02월 안소영 기자

“내가 누구인가?” 이 질문은 사람이 갖는 가장 근본적인 물음이다. 정체성을 아는 것은 사람뿐 아니라 모든 단체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이 성공적인 이유는 거기에 있다.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은 ‘내가 누구인지’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며,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은 ‘교회가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안산에 위치한 호수중앙교회(담임: 황재국 목사)도 그리스도인으로서, 또한 교회로서 분명한 정체성을 찾기 위한 여정으로 두 캠페인을 선택했다.    신앙의 자긍심과 교회의 소속감이 ...

40일 캠페인(26) | 함께하면 더욱 풍성해지는 하나님 나라(안양 석수교회)

2009년 01월 디사이플

수적으로 부흥하는 교회를 보면서 우리는 감격한다. 모든 성도들이 한 장소에서 함께 예배할 수 없게 되어 아쉽지만, 주일 예배 횟수를 늘리면 된다. 그러나 주일 예배를 위해 교회에 오고가는 성도들 틈에서 오랫동안 교회를 섬긴 권사님으로부터 이런 말을 듣는다면? “영화관에 오는 것 같아요.” 안양 석수교회를 담임하는 김찬곤 목사는 이 말을 듣고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교회의 몸이 성장은 하고 있었지만, 성숙과는 달랐다.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함께 교회의 본질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소그룹이 ...

40일 캠페인(25) | 교회의 전체 그림 속에서 캠페인을 바라보라(송탄제일교회)

2008년 12월 안소영 기자

나무가 아닌 숲을, 문제가 아닌 그 문제가 발생하게 하는 구조를 바라보아야 하는 것은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이다. 40일 캠페인 역시 마찬가지다. 막연히 ‘캠페인을 하면 뭔가 달라질 것이다’가 아닌, 교회의 전체 그림을 보고 40일 캠페인이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먼저 고민할 수 있어야 한다. 송탄제일교회 박범룡 목사는 40일 캠페인을 현재 송탄제일교회의 비전을 위한 좋은 전략으로 판단했고, 그렇게 실행했다.       목회 그림을 위해 40일 캠페인을 선택하다 송탄제일교회는 국제제자훈련이 40일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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