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40일캠페인

40일캠페인

캠페인의 꽃은 '사역박람회'입니다(신흥교회)

2009년 12월 김영현 목사

신흥교회(담임: 이문한 목사)는 1969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이에 교회는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사역들을 계획했다.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성을 설정하는 기회로,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한 것은 그 중 가장 돋보이는 행사였다. 40일이라는 기간은 성경적으로도 많은 의미가 있지만, 40주년을 맞이한 신흥교회로서는 더욱 의미 깊은 숫자였기 때문이다.
신흥교회의 주일 출석 인원은 650명 정도이다. 큰 규모는 아니어도 많은 성도들이 군중 속으로 숨어버리곤 한다. 그래서 이문한 목사는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을 통하여서 특별히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다.
“무엇보다도‘자원하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만들기’를 원했습니다. 목사의 부탁이나 강요에 의한 헌신이나 봉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하여 스스로 결단하고 헌신하고 참여하게 만듦으로서 우리 교회의 내적 모토인 ‘모두가 정답게 일하는 교회’를 만들어보고자 했습니다.”

 

 

사역박람회를 정점으로 캠페인을 구성하라
40일 캠페인을 실시하는 교회마다 특별히 강조를 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많은 교회들은 모든 성도들이 인생의 목적을 개인적으로 깨달아 신앙의 성장을 이루는 것을 최우선 목적으로 삼는다. 또한 소그룹이 활성화 되지 않은 교회들은 소그룹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로 캠페인을 이용하기도 한다. 하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09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131 200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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