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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4 -말씀과 기도훈련으로 성령 충만한 증인이 돼라

2023년 12월 이종식 목사_ 뉴욕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제자들이 세상으로 나가기 전에 받아야 했던 성령스마트폰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스마트폰이 있는 곳 어디든 작은 사무실이 돼, 대부분의 일을 처리할 수 있다. 그런데 이같이 편리한 스마트폰의 약점이 있다. 그것은 배터리가 방전되면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현대인의 일상생활에서 ‘배터리 충전’(battery charge)은 중요하다. 나 역시 자기 전 반드시 점검하는 것이 스마트폰의 배터리 상태다. 그리고 집과 사무실, 또 휴대하는 용도로 충전용 케이블 세 개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에만 배터리 충전이 필요...

기획3 - 성령님과 함께 춤추는 제자훈련이 되게 하라

2023년 12월 이병철 목사_ 주향교회

 스가랴 4장 6절에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라고 기록돼 있다. 물론 이 말씀의 일차적인 의미는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했을 때 성전 건축의 책임을 맡은 총독 스룹바벨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정치와 행정을 맡은 지도자인 스룹바벨에게 성전 건축은 사람의 지혜나 능력으로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구약성경을 통해 보듯이 성전 건축이 사람의 힘이나 능력으로는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된다면, 신약성...

기획2 - 성령님을 알기 힘쓰고,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라!

2023년 12월 김인희 목사_ 수서은혜교회

 성령의 임재는 제자훈련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생명, 그 자체다. 주님을 닮은 온전한 제자를 길러 내는 제자훈련에 있어서 성령님의 임재는 더욱 중요하다. 제자훈련에서 소그룹 환경은 성령 충만한 가운데 이뤄져야 하는데, 인도자나 훈련생 모두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해야 하고, 성령님을 앞서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한다. 성령님은 삼위의 인격적이신 하나님이시다. 제자훈련이 제자훈련답게 이뤄지게 하시는 분은 바로 성령님이시다. 인도자는 훈련생에게 성령님과 성령의 임재를 알려 주라성령의 임재를 사...

기획1 - 제자훈련과 성령 충만, 함께할 때 능력이 임한다!

2023년 12월 전광식 교수_ 전 고신대학교 총장

 예수님의 삶은 제자들을 훈련시킨 제자 사역이다장수 시대인 요즘과 달리, 수명이 짧고 삶이 힘들었던 과거에는 흔히 “인생을 짧고 굵게 살아라”는 경구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됐다. 사실 예수님의 생애를 인간의 생애와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지상의 삶을 살펴보면 정말 짧고 굵게 사신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지상의 생애 전체인 33년을 말해도 인간의 삶으로는 요절에 해당될 정도로 길지 않는데, 실상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신 목적을 이루신 기간은 겨우 3년에 불과했다.그러면 이렇게 짧은 3년의 기간 동안 도대체 예수님께서는 ...

기획5 - 본질을 붙잡고 제자훈련 사역과 동행한 20년!

2023년 11월 편집부

<디사이플> 창간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디사이플>과 함께 제자훈련 목회라는 외롭고 힘든 길을 걸어 준 애독자들로부터 축하의 인사말을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제자훈련 사역의 본질을 붙잡고 30주년을 향해 비상하기 위한 격려와 채찍의 소리를 한곳에 모아 봤다. 힘들었지만 본질을 붙잡고 걸었던 20년,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린다! <편집자 주>“제자훈련 사역자들의 육성지(肉聲誌)와 영적 셰르파(Sherpa)의 역할을 감당하길”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디사이플>...

기획4 - 제자 삼는 사역의 갈 길을 비춘 등대, 제자훈련 현장을 전하다!

2023년 11월 우은진 편집장

2023년 <디사이플> 11월호가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스무 살 청년이 된 것이다. 1987년 6월 격월간 <평신도를 깨운다>로 출발해 2003년 영어 제호인 월간 (이하 <디사이플>)로 옷을 멋지게 갈아입은 후 딱 20주년을 맞은 <디사이플>은, 그동안 수많은 목회자들의 제자 삼는 사역의 갈 길을 비춘 등대 역할을 감당해 왔다. 1세대 필진 목회자들의 은퇴와 2세대 필진 대두지난 20년 동안 <디사이플>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선 필진의 대변화를 겪었다. 가장 먼저 <디사이플>...

기획3 - <디사이플>, K-제자훈련 국제화의 날개를 달고 비상하라

2023년 11월 박주성 목사_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월간 <디사이플>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했다. 우리나라에서 근대적 종합 잡지의 효시는 최남선이 1908년 발행한 <소년>이다. 그 이후 100년 넘게 독자들과 함께하던 종이 잡지는 디지털 콘텐츠 팬데믹 앞에서 진화와 도태 사이의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잡지 산업 실태 조사’에 따르면, 2019년 한국의 잡지 산업 매출액은 총 7,775억 원이다. 2012년 매출액 1조 8,625억 원과 비교할 때, 10년도 안 돼 절반 이하로 떨어진 셈이다. 잡지사당 평균 매출액은 4억 3,800만 원으로...

기획2 - 제자훈련과 목회의 보물 창고, <디사이플> 사용법!

2023년 11월 오생락 목사_ 하늘평안교회

 10년 전, 월간 <디사이플> 창간 10주년 기념 좌담회 때 내가 읊었던 4행시다. 디 - <디사이플>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사 - 사역의 길잡이, 제자훈련 목회의 동반자로 곁에 있어 줘서 감사합니다. 이 - 이십 년, 삼십 년 세월이 지나도록 오래오래, 플 - 플리즈(please)! 초심과 본질을 잃지 말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해요. 그런데 어느덧 또다시 10년이 지나 <디사이플>이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만약 <디사이플>이 없었다면 하늘평안교...

기획1 - ‘행복한 제자훈련’의 이미지를 열심히 담아내는 그릇!

2023년 11월 고(故) 옥한흠 목사

 앞으로의 시대는 이미지 중시 시대며칠 전 미래학의 대부로 알려진 미국의 짐 데이토(Jim Dator) 박사가 우리나라 모 일간지 기자와 특별 대담을 한 내용을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21세기는 지식 위주의 정보 사회에서 ‘이미지’를 중시하는 꿈의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상품이 지닌 정보에 큰 관심을 보였지만, 앞으로는 그 상품이 풍기는 이미지에 더 큰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의 아들은 마이클 조던이 된 기분이 들기 때문에 나이키 신발만 신으려고 한단다. 그 아이는 농구의 신화...

기획 4 - “한교섬, 그 은혜의 현장에 다시 동참하기로 결단하다” -제2회 10·23 한국 교회 섬김의 날 참가자 인터뷰

2023년 10월 편집부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3~25).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한국 교회의 진정한 부흥의 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 2023년 10월 23일, 사랑의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이날을 고대하는 전국의 목회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격려하고 기도하는 뜨거운 은혜의 현장을 재현하려 한다. 올해도 천장을 울리는 우렛소리와 같은 기도와 폭포수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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