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독자의견

독자의견

2013년 11월호를 보고

2013년 12월 노효철 목사(하늘평안교회) 외

“귀한 수고가 풍성한 결실로 맺어지길”<디사이플>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는 기사들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디사이플>이 걸어온 발자취를 보게 됐다. 지난 10년간 제자훈련을 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발전해 온 <디사이플>임을 11월호를 통해 재확인할 수 있었고, 필진들의 <디사이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매달 <디사이플>을 받으면 밑줄 그으며 내게 필요한 핵심 메시지와 본질적 방향성을 발견하기 위해서 한 단어 한 단어를 짚어가며 읽고 있는 목회자들의 모습이 많다는 이야기를 ...

2013년 09월호를 보고

2013년 10월 노효철 목사 외

“개척 교회에도 제자훈련의 꽃이 필 것을 믿는다!” 눈물과 기도, 열정으로 땅을 일궈야 하는 개척 교회! 9월호의 기획 기사들처럼 어떤 환경에 있을지라도 먼저 목회자가 분명한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가지고, 소명으로 붙든다면 불가능한 것이 아님을 믿는다. 멘토와 동역자들, <디사이플>처럼 제자훈련을 진행하며 부딪히는 어려움이나 시행착오를 미리 알려주고, 대처 방안을 제시해 주는 지원군이 있기에, 한 영혼에 집중하고 인내하며 나아간다면 개척 교회에도 제자훈련의 꽃이 필 것을 확신한다. 옥한흠 목사 3주기 특집에서 ‘들리는 설교’를 위해 해산의...

2013년 07월호를 보고

2013년 09월 지영환 목사 외

"독서 과제에 대한 조언, 큰 도움 됐다”매달 받아보는 <디사이플>은 제자훈련에 대한 실제적인 노하우를 공개하는 잡지여서, 아직 제자훈련을 인도하는 병아리 수준인 나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된다. 이번 7/8월호도 마찬가지다. 과제를 어떻게 내야 하는지 별 지침이 없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역시 많은 경험이 있는 선배 목회자들의 조언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구체적으로 이번 7/8월호에서는 ‘독서 과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점검하라’는 내용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전혀 가이드라인이 없었던 내게 큰 도움이 되었고, 방학을 지나 2학...

2013년 05월호를 보고

2013년 06월

“첫 번째 제자훈련을 마치며…” 나는 죽음의 사선을 넘어 새 생명을 선물로 받고, 아내와 둘이 개척을 한 지 2년이 되었다. 그리고 초대 교회와 같은 축복으로 학생들을 포함해 212명의 성도들을 주님께서 춘천나눔교회에 보내주셨다. 지난 91기 CAL세미나를 통해 도전을 받고, 곧바로 훈련생을 모집해 2012년 4월부터 제자훈련 1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2월 이런저런 교회의 상황들 가운데 처음으로 시작한 제자훈련을 드디어 무사히 마쳤다. 이는 많은 이들의 중보기도 덕분이며, 먼저 제자훈련을 시작하신 선배 목사들의 도움이 있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2013년 04월호를 보고

2013년 05월

“실패와 극복 사례 기사에 간접적 조언 얻는다”지인의 구독 선물로 1년 전부터 을 정기적으로 받아보고 있다. 현재 교회에서 제자훈련 2기가 진행 중인데, 에 소개된 중소형 교회의 제자훈련 사례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우리와 비슷한 상황과 규모의 교회가 현장에서 겪는 실패 사례들과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 사례들을 통해 간접적 조언을 얻는다. 그런 면에서 현장이야기 코너를 인상 깊게 보고 있다. 앞으로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들을 통해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이 되기를 바라며 응원을 보낸다.“한국 교회 제자훈련의 흐름을 볼 수 ...

2013년 03월호를 보고

2013년 04월

앞으로 제자훈련 인도자로서 서기 위해서 CAL세미나 수료후에 담임목사님으로부터 평신도들과 함께 제자훈련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3권 1과에 들어갈 단계)이번 호 내용들을 읽으면서 목사님께서 어떤한 목적과 마음으로 과제물을 만드시고 점검하시는지 더 깊이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사역하랴, 과제물 감당하랴 분주하기는 하지만 과제물을 하나하나 해결해가면서 제 안에 변화와 성숙을 조금씩 경험하게 됩니다. 가끔 과제물에 목사님께서 코멘트를 적어주시는데 코멘트를 읽다 보면 목사님께서 자세하게 과제물을 점검하시고 저에게 진심으로 관심 갖고...

2013년 02월호를 보고

2013년 03월

“말씀 소그룹과 힐링의 관계 다시 돌아보다”나는 아직 CAL세미나를 수료하진 못했다. 지역에서 제자훈련 모임을 가지면서 제자훈련을 교회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나 스스로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4월에 평택 대광교회에서 열리는 중소도시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 교회는 새춘천교회에서 분립한 교회로, 제자훈련에 적응하지 못한 분들이 많다. 나 스스로도 제자훈련에 대해 완벽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매월 받아보는 의 내용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소그룹 관련 글들은 제자훈련의 실시여부에 상관없이 많은 유익을 얻고 있으며, 지난달 ...

2013년 01월호를 보고

2013년 02월

“1월호 기획 보고, 서재 정리 했다”춘천 하늘평안교회 오생락 목사님의 강원 지역 코칭 네트워크를 통해 을 알게 되었다. 11년째 목회를 하면서 사람이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작년에 모임을 통해 제자훈련을 알게 되었고, 올해 1월 첫째 주부터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또한 이번에 ‘정리의 힘’에 대한 기획을 보고, 그동안 미뤄뒀던 서재 정리를 했다. 지금까지 묵혀 있던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특별히 제자훈련 코너를 따로 만들게 되었다. 그동안 을 보면서 ‘제자훈련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만 했는데, 앞으로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2012년 12월호를 보고

2013년 01월

“12월 기획, 그간의 사역을 돌아볼 수 있었다”화평교회의 후원으로 을 구독하게 되었다. 사모와 함께 교회를 개척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 토양이 약해 정식 제자훈련은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을 포함한 국제제자훈련원의 자료들과 세미나를 통해 목회철학을 세울 수 있어 감사하다.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12월 기획을 통해 그간의 사역을 돌아볼 수 있었다. 개척 교회는 맨 땅에 헤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전도부터 제자훈련 적용까지 어려움이 많다.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 폭넓게 다뤄줄 을 기대한다. “목회의 보물과도 같은 ”옥한흠 목...

2012년 11월호를 보고

2012년 12월

“CAL-NET 팀장들의 경험담에서 은혜 받는다”현재 담임목사로 부임한 지 2년 반 정도 됐고, 교회 장로님과 안수집사님을 중심으로 제자훈련 3개 반을 진행하고 있다. 은 제자훈련을 하면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얻기 위해 읽고 있는데, 특별히 CAL-NET 각 지역 팀장들이 제자훈련을 하면서 경험했던 것을 순수하게 나누는 부분에서 은혜를 많이 받고 있다. 더불어 규모가 작은 교회들이 현실적으로 성도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제자훈련의 지침을 더 실어주기를 바란다. 전통적인 교회에서 목회하는 사람으로서 컨설팅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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