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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2013년 05월호를 보고

2013년 06월

<이영로 목사_위대한빛교회>

“첫 번째 제자훈련을 마치며…”

나는 죽음의 사선을 넘어 새 생명을 선물로 받고, 아내와 둘이 개척을 한 지 2년이 되었다.
그리고 초대 교회와 같은 축복으로 학생들을 포함해 212명의 성도들을 주님께서 춘천나눔교회에 보내주셨다. 지난 91기 CAL세미나를 통해 도전을 받고, 곧바로 훈련생을 모집해 2012년 4월부터 제자훈련 1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2월 이런저런 교회의 상황들 가운데 처음으로 시작한 제자훈련을 드디어 무사히 마쳤다.
이는 많은 이들의 중보기도 덕분이며, 먼저 제자훈련을 시작하신 선배 목사들의 도움이 있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자훈련을 통해 교회가 반석이 되어가고 있음을 고백한다. 그동안 고생한 제자반 수료식의 감동을 전하며, 훈련생들과 함께했던 마지막 모임 사진과 함께, 훈련을 마친 한 자매의 소감문을 국제제자훈련원에 보낸다. 짧지만 지난 1년간 제자훈련을 인도한 나에게는 많은 은혜와 격려가 되는 소감문이다.

- K 집사의 제자반 수료 소감문
"나는 조금 변한 것 같다. 하하하! 소리 나는 웃음을 웃고 있고, 마음으로 찬송을 할 줄 알게 되었으며, 찬송할 때의 기쁨 또한 알게 되었다. 이제는 말씀이 살아있다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 것 같고,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도 만나게 되었다. 기쁘게 섬기는 것과 예수님의 사랑을 닮은 사람으로 다른 이들에게 다가서게 되었다.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된 삶을 살아보려고 노력도 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사랑해보려고 노력하며 “사랑합니다” 라고 기도했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사랑합니다”라고 기도 드린다."

<박종진 목사_예수사랑교회>

“제자훈련 1기를 진행하며 도움 받다”

경기 CAL-NET 포럼에 참여하면서 <디사이플>을 알게 됐고, 2년 정도 구독하고 있다. 현재 제자훈련 1기를 마친 상태인데, 진행하는 가운데 <디사이플>의 기사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특히 다른 교회에서 했던 구체적인 사례와 애로사항을 담은 글을 보면서 도전을 받는다. 제자훈련 1기 수료를 앞두고 2기 훈련을 준비 중인데, 개척 교회다 보니 교회의 여건상 힘든 부분들이 많지만, 개척 교회에서도 제자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다. 앞으로도 제자훈련 사역에 <디사이플>이 큰 도움이 되기를 부탁한다.

<김성규 목사_순복음등대교회>

“다양한 목회정보와 소식을 접해”

우연히 <디사이플>을 한번 보게 됐는데, 호감이 가는 잡지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후 국민일보 광고를 통해서 <디사이플>을 보게 된지 5~6개월 된 것 같다. 제자훈련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목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들이 많아서 구독하고 있다.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교계의 소식과 지침을 얻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경제적, 시간상으로 참석이 힘들다. 그래서 매달 <디사이플>을 통해 접하는 기사들을 읽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를 기대한다.

Vol.170 2013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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