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독자의견

독자의견

2013년 04월호를 보고

2013년 05월

<김정진 목사_한샘교회>

“실패와 극복 사례 기사에 간접적 조언 얻는다”

지인의 구독 선물로 1년 전부터 <디사이플>을 정기적으로 받아보고 있다. 현재 교회에서 제자훈련 2기가 진행 중인데, <디사이플>에 소개된 중소형 교회의 제자훈련 사례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우리와 비슷한 상황과 규모의 교회가 현장에서 겪는 실패 사례들과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 사례들을 통해 간접적 조언을 얻는다. 그런 면에서 현장이야기 코너를 인상 깊게 보고 있다. 앞으로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들을 통해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디사이플>이 되기를 바라며 응원을 보낸다.

<강현승 목사_신도교회>

“한국 교회 제자훈련의 흐름을 볼 수 있다”

CAL세미나를 다녀온 이후, 후원을 통해 <디사이플>을 구독하게 됐다. 매달 각 기획마다 특정 주제가 있어서 필요한 것이 있으면 뽑아서 볼 수 있는 게 유익하다. 또 <디사이플>을 통해서 한국 교회의 제자훈련의 흐름을 볼 수 있어서 좋다. 현재 우리 교회는 제자훈련을 하다가 잠시 중단한 상태인데, 얼마 전 서울지역 네트워크 모임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전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다. <디사이플>을 볼 때마다 부담감은 있지만, 직접적인 사례들을 통해서 나도 조금씩 목회에 적용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은경 집사_구세군아현교회>

“주일학교와 청소년 사례 궁금하다”

현재 중고등부에서 교사로 섬기면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자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과 올해 계속 인도하고 있는 제자훈련에 실제적인 사례와 정보를 참고하기 위해 <디사이플>을 구독하게 됐다. 아무래도 목회자 대상 잡지이기에 모든 기사를 꼼꼼히 보진 못하지만, 지난 3월호 ‘과제물 점검’에 대해 다룬 세부적인 기획들은 몹시 인상적이었다. 이 기획을 통해서 헤이해질 수 있었던 과제물 점검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얻게 됐기 때문이다. 앞으로 <디사이플>에서 장년 제자훈련만이 아닌, 주일학교와 청소년 제자훈련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준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최병호 목사_서울믿음교회>

“제자훈련의 이론화 주의해야 할 것”

2011년도 CAL세미나 이후로, <디사이플>을 보고 있다. 제자훈련을 교회에 정착시키기가 쉽지 않은데, 성공하신 목사님들의 사례를 보면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나는 성공하지 못했다는 자괴감이 들 때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디사이플>에 부탁하고 싶은 것은, 제자훈련이 지나치게 이론화되어 가는 것을 주의하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물론 무엇이든 이론이 뒷받침되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각 교회마다 상황과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경계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철원 목사_빛과소금의교회>

“꾸준히 제자훈련 하는 모습 보기 좋다”

8년 이상 <디사이플>을 구독해 오고 있다. 나름대로 제자훈련을 꾸준히 오랫동안 해왔지만, 여전히 목회에 원리를 어떻게 접목시킬지에 대한 고민이 많다. 또 성도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제자훈련을 연속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고, 재생산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제자훈련 목회철학은 뚜렷하기 때문에 계속 노력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디사이플>을 보며 도움을 얻는 부분들이 많고, 필요한 정보들을 참고하고 있다. 특별히 <디사이플>을 통해서는 제자훈련을 꾸준히 진행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던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한다.

Vol.169 2013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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