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독자의견

독자의견

2012년 10월호를 보고

2012년 11월

“옥한흠 목사 특집호, 사역자의 삶 되돌아보게 해”나는 격월 발간되던 부터 월간 최근호까지 꾸준히 애독하고 있는 일명 디사이플 맨이다. 가장 좋아하고 인상 깊었던 호는 아무래도 옥한흠 목사님께서 소천하셨을 때 나온 2010년 10월 특집호다. 그분의 생애와 사역을 조명해 준 특집호를 보면서 목회자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지난 10월호를 통해 이제 제자훈련을 시작하는 초보 사역자들에게 옥한흠 목사님이 뿌린 제자훈련의 모델 교회와 선배 사역자들이 많이 생겼음을 보게 되었다. 나는 CAL세미나 1기 수료자라 그 당시만 해...

2012년 09월호를 보고

2012년 10월

“9월 전도 기획, 무척 반가웠다”현재 4년 정도 제자훈련을 하면서 을 통해 도움을 받고 있다. 지난 9월호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전도에 대한 기획을 다뤄줘서 눈이 번쩍 뜨였다. 평소에 사람들을 실질적으로 교회에 인도할 수 있는 전도 시스템에 관심이 많아 전도사역도 많이 해봤는데, 힘을 쏟은 것에 비해 실제 열매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이 많았다. 시행착오를 통해 사역을 업그레이드 한 결과, 조금씩 성과를 거두고 있는 중인데 마침 에서 이 주제를 보니 반가웠다. 좀 더 바람이 있다면 리더십 코너에서 적재적소에 은사별 리더십을 잘 배치하는 교회가...

2012년 07월호를 보고

2012년 09월

“목회자의 쉼에 대해 바른 시각을 제공하는 7/8월호 기획”처음 제자훈련을 시작할 때, 내비게이션과 같은 을 통해 방향성을 잃지 않고, 걱정도 떨쳐버릴 수 있었다. 그 후 매월 을 가슴 설레며 기다린다. 사역의 쉬는 시간에 대해 다룬 이번 기획 주제는 목회자들의 실례와 인터뷰로 쉼에 대한 바른 방향성과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목회자는 쉬면 안 된다는 오해를 내려놓을 수 있었다. 나는 현재 훈련 사역의 중복으로 잠시 제자훈련을 쉬고 있는데, 이 시기를 자기 점검과 성찰, 재충전과 열정 회복의 시간으로 만들어야겠다.“개척 교회 위한 ...

2012년 06월호를 보고

2012년 07월

“제자훈련의 뿌리를 튼튼히 하는 6월호 기획”86기 CAL세미나를 통해 을 접하게 되었다. 현재 우리 교회에서는 제자훈련 2기, 사역훈련 2기가 진행되고 있는데 을 통해 나의 훈련 과정들을 점검할 수 있고, 모델 교회의 다양한 실전 사례를 적용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특별히 기도훈련에 대해 다룬 이번 6월호 기획은 평소에 제자훈련을 하면서 강조하는 부분이기에 많은 공감이 되었다. 앞으로도 에서 제자훈련의 뿌리를 튼튼히 하는 영성훈련에 대해 많이 다뤄주고, 제자훈련 초보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팁을 제공해줬으면 한다.“영성훈련에 대한 기본기 ...

2012년 05월호를 보고

2012년 06월

“이론적 토대를 공고히 할 수 있었던 5월호 기획”현재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는 제자훈련을 6기까지 진행했는데, 훈련 목회를 하는 데 있어 에 실리는 현장 사례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 훈련을 하면서 부딪치는 어려움에 공감하며, 그 극복 방법을 참고할 수 있어 유용하다. 교회론에 대해 다시 깊이 있게 다룬 이번 5월호 기획은 제자훈련의 이론적인 토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고, 목회철학을 다잡을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훈련 접목 사례가 소개되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가감 없이 진솔하게 다루어 준다면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012년 04월호를 보고

2012년 05월

“작은 것 하나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도전을 받았다”개척교회세미나에 참석 후 을 구독하게 되었다. 현재 개척한 지 3년 정도 되었고, 양육훈련 중이다. 말씀묵상 훈련이 안 된 성도들을 위한 귀납적 성경연구반을 일주일에 한 번씩 하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영적 성장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해 3반째 이어가고 있다. 4월호의 기획 기사들을 통해 다시 한 번 정신을 차렸다. 상반기 훈련뿐만 아니라 제자훈련 전체에 대해 작은 것 하나 놓치는 것 없이 잘해야겠다는 도전을 받았다. 앞으로 제자훈련 선배 인도자들이 영적 침체기에 빠졌을 때 어떻게 회복했는지 구체적...

2012년 03월호를 보고

2012년 04월

“실질적인 참고와 도전이 되었다”지난 90기 CAL세미나에 참석했다가 을 알고 구독하게 되었다. 이번 3월호 에 실린 故 옥한흠 목사님의 ‘제자훈련 인도자가 갖추어야 할 10가지 계명’에 대한 내용은 제자훈련을 준비하는 내게 실질적인 참고와 도전이 되었다. ‘소그룹’ 코너의 글은 목회 현장에 바로 접목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현장 이야기’와 같은 실제 사례는 제자훈련 목회가 왜 중요하고,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된다. 을 통해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꽉 붙잡고, 꾸준히 배우며 준비해 나갈 것이다.“청년 제자훈련에 대한 자료가...

2012년 02월호를 보고

2012년 03월

“제자훈련의 핵심을 다룬 2월호 기획”84기 CAL세미나에 참석 후, 제자훈련 목회철학에 대해 지속적으로 상기하고 동기부여를 받기 위해 을 쭉 구독해오고 있다. 2월호의 말씀과 현장 접목에 대한 기획 주제는 제자훈련의 핵심 되는 부분을 다룬 것이라 생각한다. 말씀을 삶에 적용해야 성장하는 것이므로, 앞으로 훈련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현재 부목사로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담당하게 되어 우선 ‘영적 성장을 위한 첫걸음’부터 해나가고 있다. 에서 제자훈련에 발맞추어 강해 설교를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샘플과 함께 실어주면 ...

2012년 01월호를 보고

2012년 02월

“간증의 중요성,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었다”63기 CAL세미나를 수료한 후 을 정기적으로 구독해왔다. 이번 1월호에 실린 기획 기사들은 훈련 시 간증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고, 수료자의 간증문 같은 경우, 일반 성도들에게 읽히면 훈련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우리 교회에서는 여제자반 8기, 남제자반 5기가 진행되고 있고, 여사역반이 3기까지 진행되었는데, 에 실린 유익한 정보들을 훈련에 실제 적용하며 많은 도움을 받는다. 또한 소그룹 리더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기사들은 복사해서 공유하기도 ...

2011년 12월호를 보고

2012년 01월

“12월호 기획, 목회자를 위한 탁월한 내용”68기 CAL세미나를 수료하고, 현재 개척한 지 3년 된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준비 중이다. 항상 성도들을 보살펴야 하는 목회자는 정작 자기 개인의 영성을 붙잡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때문에 연말이라는 시기에 12월호에서 사역자의 영성에 대해 다뤄준 것은 탁월한 기획 주제였다고 생각한다. 은 실제 목회 현장에서 뛰고 있는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내게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 다만 3~40명이 모이는 작은 교회에서 훈련할 때의 노하우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다루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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