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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노트

하나님께 대한 전심의 사랑을 이웃에게까지 흘려 보내자(마가복음 12:28~34)

2024년 07월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서기관이 예수님께 찾아와 모든 계명 중에 가장 으뜸 되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첫째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다음으로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며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다고 말씀하신다. 이에 서기관이 예수님의 말씀이 참되다고 말하자, 예수님께서는 이를 참된 진리로 시인한 서기관에게 하나님 나라가 멀지 않았다고 말씀하신다.


연구와 묵상

1. 예수님께서는 왜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둘째가 이웃 사랑이라고 말씀하시는가?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율법의 중심에 놓으셨다. 우리의 이웃에 대한 사랑은 그 결과로써, 하나님 사랑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솟아나야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사랑’이라는 공통 핵심 단어로 두 계명을 하나로 연결시킨다(참조 신 6:5). 그러나 사랑의 출발점은 하나님에 대한 전적 사랑임을 명심해야 한다.


2. 예수님께서 서기관에게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라고 말씀하신 의미는 무엇인가?

- 예수님께서는 서기관을 칭찬하시면서 동시에 그에게 도전하신다. 사랑의 중요성에 대한 서기관의 통찰을 인정하셨지만 그에게는 하나님 나라로 들여보내 주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일이 남아 있었다. 이는 그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이자 주님으로 시인해야 할 분이며, 자신을 위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4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92 2024년 7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