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리더십

리더십

‘최고 리더십’ 을 도와주는 ‘두 번째 리더십’

2013년 02월 김민정 목사_ 강남우리교회

 


리더십은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이다. 누구나 그저 무리의 한 사람으로 살지 않고, 지도자가 되고 싶은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목회자들에게 있어서 리더십은 언제나 담임목사에 대한 것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부교역자의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 않으며, 실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실제로 목회의 길을 가는 대부분의 신학생들의 여정을 지켜봤을 때, 부교역자로서의 시간이 짧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기간을 잘 지내기 위한 훈련은 제공되지 않는다.
때문에 늘 초보생을 맞는 담임목사는 담임목사대로의 고민이 있고, 늘 새로운 일을 맡으면서도 어떤 정보나 도움도 없이 해마다 사역을 처음 접해야만 하는 부교역자들의 어려움도 만만치 않다. 이런 고민은 아마 대부분의 교회에서 겪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부교역자의 리더십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고, 준비와 훈련도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부교역자 리더십, 정체성 확립이 필요
그렇다면 부교역자 리더십의 정체가 무엇일까?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3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166 2013년 2월호

과월호 구입은 재고여부 확인을 위해
먼저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3489-4380
이메일 : disciple@sarang.org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