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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소그룹, 즐겁게 인도하는 방법

2013년 11월 강정원 목사_ 만남의교회

한국의 수많은 교회들이 예배와 설교에만 중점을 둠으로써 크게 성장하고 부흥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시대가 흘러 지금은 예배와 설교만 가지고 교회가 크게 성장하지는 않는다. 물론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와 원인이 있다. 노년층은 늘어났고 아이들과 청소년은 급속도로 줄어들었으며, 저출산도 그 원인 중 하나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너무 풍요로운 시대가 되다 보니, 신앙과 믿음이 아니고서도 살아갈 길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다. 교회에 제 발로 찾아오는 사람은 없고, 그렇다고 마냥 손놓고 기다릴 수만도 없는 상황이다. 한마디로 지금은 목회하기 힘든 시대다.
지금은 초대 교회의 원형을 재현해야 할 때다. 초대 교회는 모이기에 힘쓰고 음식을 나눠먹으며, 서로 교제하면서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썼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 한국 교회 역시 초대 교회를 닮아가려 애쓰고 노력할 때, 시대적인 상황은 다르다 할지라도 교회가 바로 세워지게 될 것이며 주님이 보내시는 사람들로 가득 채워지게 될 것이다.
오늘날 교회들은 초대 교회의 모습을 닮아가려 하기보다 방법만 배우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교회의 건강성에 대해 논하면서 초대 교회의 건강한 모습을 재현해야 한다. 왜냐하면 건강하지 못한 교회는 자생하기 힘들고, 건강하지 못한 성도들이 많을 때 그 교회는 결국 존폐 여부를 따지게 되는 상황까지 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건강...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3년 11월호에 있습니다.

Vol.174 2013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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