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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숙제

‘7무’로 생활 속에서 전도하라

2014년 10월 오주환 목사_ 익산 예안교회

제자훈련 하는 교회가 탁상공론을 한다는 말을 가끔 듣는다. 하지만 이것은 오해이며, 착각이다. 참으로 제자훈련 하는 교회는 전도에 뜨겁고 또 열심이다. 예안교회에서 어떻게 전도가 이뤄지는지 나누고자 한다.

 

피고 지는 꽃과 변하지 않는 열매
제자훈련을 받으면, 앉아서 말씀을 듣고 나누며 고백하는 가운데 은혜가 풍성하다. 그러나 이것을 반복하며 지속하다 보면, 멍석을 깔고 앉아서 오직 말씀 연구와 묵상, 기도, 나눔에만 치중할 수 있다. 그러면 제자훈련이 단지 성경공부 위주로 흐르기가 쉽다. 제자훈련의 꽃이 인격적 변화라면 제자훈련의 열매는 전도다.
사람들은 꽃을 보면 좋아하고 기뻐한다. 아름답고 보기 좋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제자훈련을 통해서 사람이 변화되면 보기 좋고 은혜가 된다. 좀처럼 바뀌지 않던 인격에 변화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꽃은 오래가지 못한다. 피었다가 지고 다시 또 핀다. 이런 과정은 우리 인생에 평생의 성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전도는 열매다. 열매가 맺힐 때는 꽃을 보는 것 이상으로 좋다. 전도의 열매를 볼 때 감격과 기쁨이 있고 보람이 있다. 하지만 열매는 절대 저절로 맺히지 않는다. 심어야 한다.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지만 먼저 심어야 한다. 우리의 문제는 심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까 열매도 없다.
제자훈련을 마쳤지만 재생산의 열매가 없는 제자들이 많다. 성도들이 전도하는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4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184 2014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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