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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깨운다

하나님의 대리자, 부모를 공경하라

2016년 05월 송태근 목사_ 삼일교회

부모, 하나님의 대리자
어버이날은 미국에서 어머니날에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주던 전통에서 유래됐다. 한국은 1973년부터 5월 8일을 어버이날로 제정해 매년 지키고 있으며, 교회는 5월 둘째 주일을 어버이주일로 지키고 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종말에 대한 인류의 가장 큰 충격은 부모의 권위가 붕괴되면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디모데후서 3장 2절은 말세에 부모를 거역하는 일이 더 심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왜 말세의 여러 요인 중에서 부모 거역이 빠지지 않고 등장할까? 하나님께서는 부모를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이 땅에 두셨고, 우리는 부모를 통해서 이 땅에 태어났다. 그러나 타락한 죄인은 이 섭리를 거부하고, 부모 자식 간의 관계는 어그러진다. 우리는 부모 앞에 설 때마다 자신이 얼마나 크게 타락한 죄성을 가졌는지 고발당한다. 이에 대해 에베소서 6장은 우리가 부모에게 효도해야 하는 성경적 이유를 말해 준다.


부모 순종에 대한 성경적 가치
에베소서 6장은 그 내용이 5장 15절에서부터 이어진다. 5장 18절에는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명령이 등장한다. 성령 충만의 핵심 가치는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는 일이다(5:15~21). 이 복종이 제일 먼저 실현되는 현장이 바로 가정이다(5:22~6:4). 아내는 남편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복종해야 한다(5:22~33). 6장에서는 자녀들에게 부모에 대한 순종을 명령...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6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02 2016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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