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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하는 배에 탄 사람들을 구조하라

2017년 03월 한태수 목사_ 은평성결교회

세월호는 정원 이상의 많은 사람과 무거운 짐을 싣고 제주도를 향해 가다가 기우뚱거리기 시작하더니 침몰 위기에 빠졌고, 곧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세월호에 탑승한 승객들을 구조할 수 있는 시간은 7시간뿐이었다. 그 시간엔 구조된 사람들도 있었고, 구조되지 못해 생명을 잃은 사람들도 많았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은 그들을 모두 구조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배가 침몰한 후에는 어찌할 수가 없다.
지금 지구호에도 문제가 생겼다. 죄의 구멍이 크게 뚫려 점점 물속으로 빠져 들고 있다. 지금은 침몰해 가는 지구호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신속하게 구조해야 할 시간이다. 죄의 구멍은 인생을 무너지게 하고 영원한 파멸로 이끌 뿐이다.

침몰하고 있는 지구호
배에 큰 구멍이 나 물이 새어 들어오면, 얼마 후 배는 물속으로 가라앉는다. 지금 죄로 인해 구멍이 뚫려 가라앉는 지구호 탑승객들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울부짖고 있다. 피눈물을 토하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그런데 그들을 구조할 수 있는 시간은 짧다.


사람들을 위한 구조선
이때 하나님께서 구조선을 보내셨다. 바로 교회다. 교회는 침몰하는 배 위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구조하는 구조선이다. 사람들은 구조선에 옮겨 타야 살 수 있다. 교회는 구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조하기 위해 모든 힘을 집중해야 한다.


구조선의 선장 되시는 예수님
구조선의 선장은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구조선의 선장 되셔서...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211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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