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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브라질 삥네이로스장로교회 * 남미 대륙의 복음화를 위해 쓰임받는 교회

2018년 09월 조철민 목사

아리바우 목사는 대학에서 언론정보학을 전공했으며, 브라질 헤시피에 있는 Teologia pelo Seminario Teologico Presbiteriano do Norte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99년 브라질 장로교단에 소속된 삥네이로스장로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했으며, 2015년 한국에서 열린 제102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에 참석한 후 제자훈련 목회 철학에 큰 도전을 받고,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귀하게 쓰임받고 있다.






지난 5월 제111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600여 명의 브라질 목회자들이 모여, 제자훈련 목회 철학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씨름한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대한민국의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 CAL세미나가 열리기까지는 고영규 목사(아과비바교회 담임)와 아과비바교회 성도들의 헌신이 있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 제111기 CAL세미나는 아과비바교회와 협력해 세미나 장소를 제공하고, 제자반과 다락방을 함께 공개한 브라질 현지 교회인 삥네이로스장로교회의 섬김 역시 주목할 만했다.
그동안 <디사이플> 현장이야기에 제자훈련의 국제화 사례로 이민 교회 현장이 간간이 소개되긴 했으나,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목회자가 담임하는 교회를 소개한 경우는 일본 교회를 제외하고는 전무하다. 이에 제111기 CAL세미나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열...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27 2018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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