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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소식 3 * 제1회 CAL-NET 디아스포라 포럼 개최

2018년 09월 박주성 목사

디아스포라 한인 교회 제자훈련의 동주공제(同舟共濟) 비전 다짐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제1회 CAL-NET 디아스포라 포럼이 열려 주목을 받았다.

이번 포럼은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디아스포라 한인 교회의 제자훈련 사역을 견고하게 세우고자 헌신해 준비한 것이다.



제1회 CAL-NET 디아스포라 포럼에는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위치한 캘리포니아주에서 목회하는 목회자들만 참여한 것이 아니라, 뉴욕주, 일리노이주, 하와이주, 그리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목회하는 제자훈련 목회자도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교수로 섬기다가 지금은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를 담임하는 류응렬 목사와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는 ‘제자훈련과 설교’라는 주제로 발제했고, 이민 교회 현장에서 오랜 세월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지켜 온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종식 목사는 ‘제자훈련과 이민 교회’라는 주제강의로 강의했다. 또한 필라델피아 제자교회 이정철 목사와 전국 CAL-NET 초대 사무총장을 지낸 푸른초장교회 임종구 목사는 ‘제자훈련과 네트워크’라는 주제강의로 각각 발제했다.

각 포럼 시간에는 참석한 목회자들이 각자의 목회 현장을 진솔하게 나눴고, 비전 미팅을 통해 앞으로 CAL-NET 디아스포라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번 포럼에 참여한 목회자들은 눈빛만 봐도 그 심중의 깊은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27 2018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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