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제자훈련의국제화

제자훈련의국제화

유럽 복음화의 화약고 마케도니아

2018년 11월 정한나 선교사_ 마케도니아


마케도니아 교회 평신도들을 깨워 주세요

마케도니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종종 질문했다. “마케도니아와 한국에 개신교가 들어온 시기는 거의 비슷한데, 한국 교회 부흥의 비결은 무엇입니까?” 그때마다 나는 한국 교회의 영적 부흥은 순교자들의 피와 선교사들의 희생 그리고 평신도들의 삶을 통해 일어났다고 얘기했다.

2017년 6월 사랑의교회 선교 콘퍼런스에는 다섯 분의 마케도니아 목회자가 초청됐고, 2018년 4월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에는 두 분의 목회자가 초청돼 사랑의교회 부흥의 비밀이 평신도를 깨우는 제자훈련에 있음을 목격했다. 사랑의교회를 방문했던 목회자들이 지금 마케도니아에서 교회 개척 사역과 제자훈련 사역에 불씨로 사용되고 있다.


교회 개척과 제자훈련이 함께 시작돼야

신 마케도니아 비전 프로젝트 교회 개척(NMVP-CP: New Macedonia Vision Project - Church Planting)과 제자훈련이 마케도니아 교회를 깨울 것이다. 사랑의교회가 유럽 복음의 서진 운동(1,000개 교회 개척)으로 유럽 신학교들과 교회에 다시 불씨를 붙였다. 마케도니아는 인구가 2백만 명밖에 되지 않는 작은 나라지만, 교회 개척에 관심을 보이는 ‘유럽 복음화의 화약고’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마케도니아 교회들은 그동안 잠잠했었다. 그러나 꾸준히 복음주의 교회의 수가 늘어 30여 개 교회 목회자들이 교회 개척의 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1월호에 있습니다.

Vol.229 201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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