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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영성을 지켜 주는 생활예배

2019년 03월 신재원 목사_ 새춘천교회

교회의 리더인 목회자의 영성 관리는 무엇보다 개인적인 생활예배를 얼마나 충실히 드리고 있느냐가 관건이다. 목회자의 영성 관리의 비결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기본을 충실히 하는 것이다.
V.T. 홈즈는 《목회와 영성》에서 “영성이란 인간의 관계 형성 능력인데, 그 관계의 대상이 감각 현상을 초월하신 존재인 하나님과의 관계”라고 정의했다.
영성의 본체는 영이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흙으로 빚으신 다음,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 인간의 영성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다. 인간의 영성은 하나님과 관계가 있느냐 없느냐에 의해 좌우된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 2:1). 성경은 이미 우리가 허물과 죄로 죽은 자라고 선언하고 있다. 이 말은 영이신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됐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 범죄하기 전 아담의 영성이 회복돼,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새로운 피조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영성 관리의 목표는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이다.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의 특징은 무엇인가? 즉, 거룩한 삶이다.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요일 1:5~6).
우리가 만일 계속 죄 가운데 거하고 있다면 영성 관리는 실패한 것이다...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233 2019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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