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평신도를 깨운다 순장리더십

순장리더십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사랑으로 섬기는 순장 사역

2019년 04월 강성민 집사_ 더원사랑의교회

나는 현재 더사랑의교회(담임: 이인호 목사)에서 2015년 1월에 첫 번째로 분립개척한 더원사랑의교회(담임: 김현철 목사)를 섬기며 즐겁게 신앙생활하고 있다. 분립개척한 더원사랑의교회에 출석하기 전 우리 부부는 더사랑의교회에 출석하고 있었다.

처음 더사랑의교회에서 첫 번째 분립개척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기도 모임이라도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 이후 계속해서 작은 교회들이 함께 복음으로 살아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분립개척 기도모임에 참석했다.

그렇게 기도 모임에 참석하던 중, 하나님께서 기도만으로 동역하지 말고 분립개척하는 교회에 직접 가서 헌신하라는 마음을 주셨다. 이후 사랑하며 섬겼던 더사랑의교회에서 더원사랑의교회로 옮겼다.



분립개척한 교회의 순장이라는 큰 사명

지금은 어느덧 한 다락방의 순장으로 섬기고 있지만 결혼한 지 얼마 안 됐을 당시, 아내와 함께 처음 모임에 갔을 때는 모든 게 생소하고 어색했다. 하지만 순장님과 순원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섬김에 다락방이 참 좋은 곳임을 느끼고 경험했기에 순장이라는 직분이 얼마나 큰 사명인지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다.

분립개척한 지금의 교회에서 모든 훈련의 과정을 마치고, 순장으로 파송받았다. 파송식에서 강단에 섰을 때 ‘내가 과연 이 엄청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과 걱정이 앞서며, 성도들의 기도와 축복 속에서 얼떨떨한 마음으로 순장...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34 2019년 4월호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