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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교회

담임목사부터 전 교인이 새가족을 돌보라

2019년 05월 박윤수 목사_ 대구 성덕교회

오늘날 한국 교회는 목회적 상황이 급변하는 시대의 한가운데 서 있다. 저출산 현상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학령 인구의 현저한 감소로 주일학교마다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교회가 세상 속 소금과 빛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기에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고 있다는 자성의 목소리는 이미 가슴 아픈 현실이 된 지 오래다. 

그러나 이런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신다. 교회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순종으로 동참해야 한다. 교회 공동체에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는 새가족은 은혜의 선물이다. 사람이 씨를 뿌리고 물을 주더라도 생명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고전 3:7). 신약성경의 초대 교회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백성에게 칭송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구원받는 자들을 날마다 더하셨던 역사(행 2:46~47)가 오늘날 교회에도 일어나길 소망한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살아 계시고 복음은 여전히 능력이 있다. 내가 섬기는 공동체에서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고 계시는지, 작은 도시락을 나누는 마음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특별한 사항이나 자랑은 없지만, 복음의 비전을 나누고 싶다.


새가족 등록과 양육, 목장 연결 방법 

대구 성덕교회는 새가족을 비롯한 성도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역을 진행한다. 

1. 방문 카드 : 교회에 새가족이 방문하면 등록을 권유하기보다 자연스럽게 환영...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35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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