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Special 기획

기획

기획 5 - 복음의 감격과 사랑이 있는 교회에 가고 싶다!

2019년 09월 편집부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죄에서 구원받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앙생활하게 된 것에 감사해한다.  그러나 그 좋은 복음을 정작 자신의 가족들이나 직장 동료, 이웃들에게 전하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하길 주저한다. 또한 어렵게 전도돼 교회에 발을 디딘 새가족에게  예수와 구원, 교회와 성경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믿음이 제때에  성장하지 못한 채 떠나는 이들도 많다. 이에 복음을 듣고 교회에 잘 정착한 성도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회 새가족 양육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신실한 성도들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들어보고, 새가족이 오고 싶은 교회는 어떤 교회인지 들어 봤다.   <편집자 주> 




“낮은 자세로 섬기는 리더가 되겠다”

이대수, 황인혜 집사(포항 기쁨의교회)



Q. 기쁨의교회에 출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정에 세 번의 응답을 주셨다. 먼저, 우리 가정이 미국에 있을 때 친하게 지냈던 자매의 친정어머니께서 기쁨의교회 권사님이셨다. 그 권사님이 미국에 오셨을 때, 기쁨의교회가 얼마나 아름다운 공동체인지 자랑(?)하시며, 포항에 오면 꼭 오라고 권유하셨다. 한국에 돌아왔을 때 서울 영락교회에 출석했는데, 포항에 내려가게 됐다는 것을 아신 교구 목사님이 “꼭 박진석 목사님이 계시...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38 2019년 9월호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