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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 - 훈련생은 집중력 있게, 인도자는 아비의 마음으로

2017년 04월 박명배 목사_ 송내사랑의교회

훈련생들은 제자훈련에서 가장 힘든 것이 과제물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는 제자훈련에 대한 중대한 편견이 아닐 수 없다. 예전에도 제자훈련을 인도할 때 과제물을 수행하는 것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았다. 학력 등의 문제로 지력이나 문장력 등이 부족해 과제를 감당하는 것을 힘들어했다. 그런데 사실 이 모든 것은 편견이다. ‘집중력’만 있으면 과제물은 어렵지 않다.
여자 제자반에서 과제물을 소화하기 어렵다고 하는 것은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늘 분주하게 살아간다.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돌아서면 또 지나가 버리는 것은 집중력과 관련이 깊다. 암기가 잘되지 않는 것은 학력의 문제가 아니라 집중력의 문제다. 언제가 안양교도소에서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를 인도한 적이 있다. 학력이 낮은 분들과 성경공부를 했는데, 그분들의 암기력을 보고 깜짝 놀랐던 적이 있다.


집중력이 문제다
주부들은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분주하다. 가만히 앉아 한 가지 일을 30분 이상 집중력을 갖고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러다 보니 어떤 과제든 집중력 있게 수행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다. 주부들에게 밥하는 것은 늘 하는 일이다. 집안일 또한 늘 하는 일이다. 집안일은 오랫동안 해 오던 일이기에 고도의 집중력 없이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주부들이 어떻게 해야 과제물을 제대로, 힘들지 않게 감당할 수 있을까? 과제물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먼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12 2017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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