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Special 기획

기획

기획4 - 과제물을 잘하면 제자반 분위기가 달라진다

2017년 04월 김양운 목사_ 인동성결교회

나는 2007년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를 통해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깨닫고, 그다음 해인 2008년부터 제자훈련을 시작해 지금까지 해 오고 있다. 한 영혼 한 영혼에게 훈련을 통해 말씀을 가르치되, 말씀을 지킬 때까지 가르치는 것이 예수님의 명령이고 양육 방법이다. 또한 그것이 목회고, 영혼과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방법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세속화로 어려워지고, 세상의 비난과 불신을 받고 있다. 그리고 많은 영혼이 죽어 가고 있다. 이 같은 시대에서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훈련을 통해 각 사람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길밖에 없다고 확신한다. 그래서 제자훈련은 결코 포기할 수도, 놓칠 수도 없는 가장 중요한 사역이고, 사역의 본질이라고 믿으며 지금까지 제자훈련 목회를 하고 있다.
전통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시작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 중의 하나가 제자훈련이 기존 성경공부와는 다르다는 것을 교인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동안 교인들이 했던 대부분의 성경공부는 거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이었고, 출석 부분에 있어서도 상당히 자유로웠다. 특히 과제물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제자훈련은 그렇지가 않다. 제자훈련은 각 사람을 예수님을 닮은 온전한 제자로 세우기 위한 대단히 중요한 훈련 과정이고, 훈련받은 성도들이 변화된 삶으로 다른 이들에게 본이 돼야 하며, 교회 안에서 가르치는 사역을 하게 될 평신도지도자가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12 2017년 4월호

과월호 구입은 재고여부 확인을 위해
먼저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3489-4380
이메일 : disciple@sarang.org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