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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소식2 * 제100기 제자훈련 체험학교 결산

2018년 01월 김미은 기자

제자훈련, 결단했다면 힘차게 노를 저어라!


배움은 물을 거슬러 배를 젓는 것과 같아서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하기 마련이다. 온전히 알고자 하는 지식이 있다면 이론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야 한다. 체험을 통해 확인하는 배움은 또 다른 깨달음을 주기 때문이다.
제100기 제자훈련 체험학교가 지난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렸다. 제자훈련 체험학교는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들에게 훈련의 체험을 제공하면서 제자훈련의 이론을 탄탄하게 하는 것은 물론, 실제 인도에 있어 탁월한 기술을 익히도록 돕는 3박 4일간의 워크숍이다.
이번 체험학교는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이권희 목사(신일교회), 조철민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날마다 솟는 샘물> 디렉터)가 주강사로 섬겼으며, 포럼과 시범, 실습을 통해 사랑의교회가 지난 39년간 현장에서 축적해 온 제자훈련의 노하우를 전했다. 박주성 목사는 “교재 속 32개의 주제를 다루면서 훈련생들이 귀납적 적용을 하도록 인도해야 한다”며, “귀납적 소그룹 인도는 가르치지 않고 배우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강사진들은 실습 영상을 분석하며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해 인도자의 장점은 강화하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했다.
총 6번의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은 직접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를 인도하면서 적...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20 2018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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