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Special 기획

기획

기획4 - 새벽기도, 신앙의 야성을 깨우다

2018년 06월 한창호 목사_ 온사랑교회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너무나 귀한 최고의 축복이다. 왜냐하면 부족하고 연약한 인간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영적 교제를 할 수 있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능력과 지혜를 받고, 각자를 향한 아버지의 뜻을 깨닫는 축복을 공급받는다. 또 우리가 마음의 소원을 올려드리면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신다. 그래서 기도의 시간이 가장 즐겁다고 찬양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찬송가 364장을 자주 부르곤 한다.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이 세상 근심 걱정에 얽매인 나를 부르사/ 내 진정 소원 주 앞에 낱낱이 바로 아뢰어/ 큰 불행당해 슬플 때 나 위로받게 하시네.” 4절은 더욱 도전이 된다.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주 세상에서 일찍이 저 요란한 곳 피하여/ 빈 들에서나 산에서 온 밤을 새워 지내사/ 주 예수 친히 기도로 큰 본을 보여 주셨네.”


새벽에 깨어 기도하신 예수님 
신앙생활에서 기도가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우리 예수님께서 직접 기도의 본을 보이셨기 때문이다. 사실 예수님은 기도할 필요가 없으신 분이다. 그분은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 본질과 영광과 권능과 위엄이 동등하시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고, 역사의 흥망성쇠를 임의로 주관하시며 통치하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늘 겸손히...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25 2018년 6월호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