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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전국 CAL-NET 정기총회 결산

2019년 01월 우은진 기자

‘우리만의 리그’가 되지 않도록 베풀고 나누는 섬김을 실천하자!


전국 CAL-NET은 지난 12월 3일 국제제자훈련원 연성채플에서 2018년 전국 CAL-NET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시대적 위기 속에 목회 본질을 붙잡는 제자훈련 사역에 집중하는 한편, 제자훈련 목회자들이 본을 보이는 삶을 통해 성도들과 교단 총회와 노회, 지역 사회에 나누고 베푸는 삶을 실천해 ‘우리만의 리그’가 되지 않도록 하자고 결의했다.

이번 CAL-NET 총회는 국내외 정회원 중 30여 명이 참석해 2019년 대표와 부대표, 새로운 지역 총무진을 선출하는 등 조직의 내연을 더욱 튼튼히 하는 시간이었다.


메신저와 메시지의 일치 강조

1부 예배는 최상태 목사(전국 CAL-NET 이사, 화평교회)의 사회, 묵도, 찬송, 신앙고백, 합심기도, 박명배 목사(전국 CAL-NET 재정이사, 송내사랑의교회)의 대표기도, 성경봉독(딤전 4:6~16), 오정호 목사(전국 CAL-NET 이사장, 대전 새로남교회)의 설교와 광고, 찬송, 박정식 목사(전국 CAL-NET 이사, 인천 은혜의교회)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 오정호 목사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 (딤전 4:6~16)이라는 주제설교에서 “오늘 전국 CAL-NET 총회에서 신임 총무로 선출된 분들의 면면을 보니 CAL-NET의 미래가 밝고 후배들이지만 기대가 많이 된다”며 “제자훈련을 여러 해 인도하다 보면 지식이나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31 201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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