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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설교자

“한국 교회 강단의 위기는 신학 교육의 위기다” * 김대혁, 채경락, 최진봉

2017년 09월 우은진 편집장

일 시 2017년 7월 19일(수)
장 소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
참석자 김대혁 교수(총신대), 채경락 교수(고신대),
최진봉 교수(장신대)
인 도 김지혁 목사(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
정 리 우은진 편집장(월간 <디사이플>)


<디사이플>은 2017년 ‘설교와 설교자’ 코너를 통해 한국 교회 강단의 중요성과 설교가 나가야 할 방향을 매월 진단하고 있다. <디사이플> 9월호에서는 현장 목회자가 아닌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총신대학교, 장신대학교, 고신대학교 등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는 세 명의 교수를 초대해 한국 교회 설교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설교학을 가르치는 김지혁 교수가 만나 진단해 봤다.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세 개 교단 신학교의 설교학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도 의미가 크지만, 각 교단 신학교 설교학 교수들이 보는 한국 교회 강단과 설교의 중요성, 그리고 다시 한번 설교란 무엇인지에 대해 되새겨 보는 중요한 자리가 됐다. <편집자 주>




김대혁 교수(총신대학교 설교학)는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 학사(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이후 남서침례신학교(SWBTS)에서 설교학 석사학위(Th.M.)와 남침례신학교(SBTS)에서 설교학 박사학위(Ph.D.)를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7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16 2017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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