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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큐티

의심을 버리고 말씀을 기억하라(누가복음 24:1~12)

2018년 07월 국제제자훈련원

<큐티 샘플>


의심을 버리고 말씀을 기억하라(누가복음 24:1~12)


내용관찰
안식 후 첫날 새벽, 여인들은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예수님의 무덤으로 갔다. 그런데 무덤을 막아 놓은 돌이 옮겨져 있고, 예수님의 시체가 보이지 않아 여인들은 근심했다. 그때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나타나 여인들에게 갈릴리에서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기억하라고 말했다. 여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렸지만, 소식을 들은 이들은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않았다. 베드로만이 무덤으로 달려가 무덤 안을 들여다보고 놀랍게 여겨 집으로 돌아갔다.


연구와 묵상
1. 왜 여인들과 제자들은 갈릴리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지 못했을까?
- 예수님께서는 갈릴리에 계실 때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삼 일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여인들은 예수님의 장사를 준비하기 위해 무덤으로 가서 예수님을 확인하고자 했고, 사도들은 천사들이 여인들에게 전해 준 말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 이들은 현실의 슬픔과 아픔만을 바라보느라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리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잊었던 것이다. 결국 그들은 현실의 상황과 감정에만 사로잡혀, 주님의 말씀은 잊은 채 살아갔다.


2. 베드로만 무덤으로 달려가 세마포를 확인하고 놀랍게 여기며 집으로 돌아간 이유는 무엇인가?
- 여인들의 이야기를 들은 제자들과 베드로의 반응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26 2018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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