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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3 - 2018년 CAL-NET 국제포럼 참가자 소감

2018년 07월 우은진 기자

진솔한 나눔은 중보기도가 되고, 사역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 됐다!


이번 CAL-NET 국제포럼에는 유독 많은 목회자 부부가 참가해 강의 경청뿐만 아니라 열띤 소그룹 토의 참여,
그리고 소그룹 팀별 모임을 통해 목회의 고민과 위로를 나누고, 재충전과 교제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 됐다.
이에 참가자들의 짧고 굵은 소감을 들어 봤다. <우은진 기자>





조 운 목사(울산교회)
오랜만에 동역자들을 만나 치유와 회복을 얻었고, 제자훈련 재헌신에 대한 불이 붙었다. 개회예배에서 오정현 목사님의 “끝까지 주신 사명 잘 감당하자”라는 말씀에 강한 도전을 받았다. 소그룹에서 만난 동역자들이 각자의 고난을 감당하고 성숙해지는 모습이 느껴졌다.



박충기 목사(싱가포르 나눔과섬김의교회)
해외에 있다 보니 제자훈련 사역을 하면서 외로움을 많이 느꼈다. 그리고 제자훈련을 몇십 년간 해 왔지만 사역에 쫓겨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 포럼을 통해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확신을 얻었고, 같은 길 가는 동역자를 만나 힘이 났다.



유승희 사모(전 부산 호산나교회)
이번 포럼에서 사모 소그룹 모임이 정말 좋았다. 사모들끼리 서로 가슴속 이야기들을 내놓을 기회가 없었는데, 앞으로 CAL-NET에서 이런 모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어느 교회 사모로만 알고 있다가 소그룹 논의를 통해 사모들이 실제 교회에서 하고 있는 사역과 고민들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26 2018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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