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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3 - 제112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 및 실습결산

2018년 12월 이수영 기자




탄탄한 이론과 풍성한 나눔이 공존하는 다락방 속으로


CAL세미나의 가장 큰 유익은 현장 참관, 그중에서도 실제 사랑의교회에서 귀납적 성경연구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다락방 소그룹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강의를 통해 제자훈련의 당위성과 본질, 소그룹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아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해야 하는지를 맛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세미나 참가자들은 오전에는 순장이 인도하는 다락방을 참관하고, 오후에는 다락방을 직접 인도해 보는 실습을 하게 된다. 이 시간을 위해 사랑의교회 수백 개의 다락방이 공개됐다.

먼저 개포B5 다락방을 공개한 전은선 순장은 “처음에는 이런 시간이 부담되고 긴장도 됐지만, 제자훈련을 받아 변화된 내 모습을 돌아보면 다른 누군가의 비슷한 헌신의 모습이 있었으리라 생각해 다락방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다락방의 순원들도 “CAL세미나에 우리 다락방이 쓰임받을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다락방을 공개했다”며 “이 경험을 통해 참가하신 목사님들이 제자훈련의 본질을 붙들고 사역하실 수 있길 기도한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수영 기자>




<참관 인터뷰>


“목회자 한 사람의 목회철학이 성도의 변화로 이어진다”

김진규 목사(울산 대암교회, 개포B5 다락방 참관)

울산의 대암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진규 목사는 목회...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30 2018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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